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올리모 째깍째깍 해우소로 빠지는
아쉬움을 달래봄시로~~!
역시 돌솥님은 느낌이 다르시와요.
| 돌솥 2009.12.23 06:28 |
아~~ 패러님이 천리아님이시구나. 아닌게 아니라 패러님의 글을 읽으니 천리아님의 향기가 났습니다. 패러님의 글을 읽으니 -그 남자에게서 낯익은 향기가 났습니다- 라고 했던 CF에서 들었던 카피 문구가 생각나더라구요. |
![]() |
![]() |
![]() |
![]() |
|---|---|---|---|
| 7379 | 아니 ? 언제 여기는 오셨습니까 (15) | 내마음 | 2010.08.12 |
| 7378 | 여기는 이者가 있는한 미련을 버려야 합니다. (2) | 대 한 민 국 | 2010.08.12 |
| 7377 | 봉하 여행 한 사진 이제야 올립니다 (28) | 고은맘 | 2010.08.11 |
| 7376 | 큰개현삼 (7) | 김자윤 | 2010.08.11 |
| 7375 | [0811]태풍이 지나간 봉하는 잘 있더이다 (25) | 보미니성우 | 2010.08.11 |
| 7374 | 저는 이렇게 살도록 애씁니다. (종합선물세트 드리는 퀴즈) (21) | 순사모바보덕장 | 2010.08.11 |
| 7373 | 무궁화 (2) | 야자수 | 2010.08.11 |
| 7372 | 옛날 순천만 (2) | 김자윤 | 2010.08.11 |
| 7371 | 솔나물 (1) | 김자윤 | 2010.08.11 |
| 7370 | 오늘같은 어지러운 세상에 보고 싶은 꽃...무궁화 (4) | 집앞공원 | 2010.08.11 |
| 7369 | 흰여로 (1) | 김자윤 | 2010.08.10 |
| 7368 | 하늘말나리 (2) | 김자윤 | 2010.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