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추모와 박석 그리고 부산추모공연

짱포르note 조회 1,140추천 372010.05.29

그리움, 안타까움을  오래 오래 새기고자  만오천여명의  평범한 서민들이  사비를  들여서  대통령님 묘소 주변에 박석을 깔았습니다.  대통령님, 그 박석위에 새겨진  글귀들 하나 하나 다 읽고 계시지요?... 

 

 

 

 

 

 

 

오늘은  특별히  대통령님 주변에 바리케이트를  치지 않았답니다.

자원 봉사자들께서  헌화하시고  추도하신 분은  대통령님 너른  돌과 그 새겨진 이름을 만지도록 허락했습니다.

 

 

대통령님을 뒤로 하고  마을로 내려가다  헌화를 하기 위해  긴 대열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어린 소녀의 얼굴에서  슬픈 그리움을 읽어 봅니다. 

 

 

 

봉하에서  공단 방향으로 가는 길입니다.  오후 5시 경인데 지금도  추모객들이  마을로 향해 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부산에서 1박하기로 하고  숙소를 정한 뒤 부산대학에 갔다.

약 만5천명의 열기가  뜨겁게 느껴진다. 

 

 

  

 

 

김제동, 지극히도 생각이 평범하고  사상이 뚜렷한 젊은  연예인 재담꾼이다.

만오천명의 관중을 웃겻다 울렸다  자유자재다.  옆사람과 손잡고  왼팔드세요 하면 그 옆사람은 오른팔 든단다. 또 오른 팔 드세요 하면 그 옆사람은  왼팔든단다.  우리는 이런 좌와 우가 함께하는 사회를  살아야한다는 그의 멘트에  강한 긍정을 보낸다.

 

지난 휴일  북촌 한옥마을에 가다가  눈에 띄어  찍은 사진이다.  모르기는 해도 용기있는 후보임에 틀림없다.

개인적으로 나는 김양희라는 분을 전혀 모른다.  서울 시의원에  꼭 당선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379 아니 ? 언제 여기는 오셨습니까 (15) 내마음 2010.08.12
7378 여기는 이者가 있는한 미련을 버려야 합니다. (2) 대 한 민 국 2010.08.12
7377 봉하 여행 한 사진 이제야 올립니다 (28) 고은맘 2010.08.11
7376 큰개현삼 (7) 김자윤 2010.08.11
7375 [0811]태풍이 지나간 봉하는 잘 있더이다 (25) 보미니성우 2010.08.11
7374 저는 이렇게 살도록 애씁니다. (종합선물세트 드리는 퀴즈) (21) 순사모바보덕장 2010.08.11
7373 무궁화 (2) 야자수 2010.08.11
7372 옛날 순천만 (2) 김자윤 2010.08.11
7371 솔나물 (1) 김자윤 2010.08.11
7370 오늘같은 어지러운 세상에 보고 싶은 꽃...무궁화 (4) 집앞공원 2010.08.11
7369 흰여로 (1) 김자윤 2010.08.10
7368 하늘말나리 (2) 김자윤 2010.08.10
345 page처음 페이지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