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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 토요일 사람사는세상의 글자가 수 놓아진다

보미니성우note 조회 2,486추천 462010.06.06


노랑버스를 타고온 노랑개비님들과 문사모,봉하가는길 ,노영동 많은분들이 참여하셨습니다



호미든님 글자모양 만드느라 머리좀 아팠나요? 대충봐도 머리좀 아팠을것 같아요


이거 이쪽으로 보내야 하는거 아닌가? 그런가? 아닌것 같은데 처음하는 일이라 긴가민가 했지만



아 우리는 그냥 폴대만 꼭 잡고 있자  그럽시다 우리까지 나서면 더 헷갈릴것 같아


10분간 휴식~~~ 시원한 물이 왔단다  물한모금 먹고하자~ 오늘 무쟈게 덮네



덥네 그래 더워



점심식사후 한시간의 시간 그 꿀물같은 휴식



가족에게 문자 보내고 싶고


이도 저도 생각 하지 못하겠다



노랑게비 식사준비를 위해 새벽같이 음식준비한 이야기들 나누고


 



본격적으로 글씨를 새기는 모내기를 시작합니다 내가 그유명한 현우 입니다


 

모두다 한손에 도면을 들고 있는이유는

호미든님의 몇일간 작업한것 그대로 하기 위해서인데 잘 하고 있나없나


문사모회원님들이 일찍이 촐동한 이유가 이사진으로 설명됩니다 문실장님이 자주 봉하에 오십니다



장유에서 오신 꼬마손님과 선생님 학부모님들  몰랐던 노무현을 배우기 위해서 이겠죠

묘역에서 주의 사항이 만들어 져 있네요


레져와 참배

6월의 무성한 연지 그 무성함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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