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리운 노짱!!!

돌솥note 조회 876추천 172010.08.27



8U0Z0011.jpg


점심을 먹으며 뉴스를 검색하니
아래 기사가 댓글이 많이 달린 기사라네요.




그 분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는 기사입니다.
댓글도 읽고 댓글도 달아보심이 어떨지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1631&p=nocut&RIGHT_COMMENT_TOT=R4

아래는 예전에 호미든님이 올렸던 사진입니다.













































































Cancao Do Mar - ( 바다의 노래 )dulce pontes

Fui bailar no meu batel
Alem no mar cruel
E o mar bramindo
Diz que eu fui roubar
A luz sem par
Do teu olhar tao lindo

Vem saber se o mar tera razao
Vem ca ver bailar meu coracao

Se eu bailar no meu batel
Nao vou ao mar cruel
E nem lhe digo aonde eu fui cantar
Sorrir, bailar, viver, sonhar...contigo

나는 해변으로 춤을 추러갔지
성난 바다 저편에
거친 바다로
둘도 없는 황홀한 불빛을
훔치러 갔지.
나는 그렇게 아름다운 불빛은 처음 보았지.

바다에게 그럴 이유가 있었든 없었든
내 사랑아 나와 함께 이리와 춤을 추자
나와 함께 이 해변에서 춤을 추자
이 잔인한 바다여
나는 너에게로가 노래를 부르고
웃고 춤추고 싶고
너와 함께 춤을 춘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379 아니 ? 언제 여기는 오셨습니까 (15) 내마음 2010.08.12
7378 여기는 이者가 있는한 미련을 버려야 합니다. (2) 대 한 민 국 2010.08.12
7377 봉하 여행 한 사진 이제야 올립니다 (28) 고은맘 2010.08.11
7376 큰개현삼 (7) 김자윤 2010.08.11
7375 [0811]태풍이 지나간 봉하는 잘 있더이다 (25) 보미니성우 2010.08.11
7374 저는 이렇게 살도록 애씁니다. (종합선물세트 드리는 퀴즈) (21) 순사모바보덕장 2010.08.11
7373 무궁화 (2) 야자수 2010.08.11
7372 옛날 순천만 (2) 김자윤 2010.08.11
7371 솔나물 (1) 김자윤 2010.08.11
7370 오늘같은 어지러운 세상에 보고 싶은 꽃...무궁화 (4) 집앞공원 2010.08.11
7369 흰여로 (1) 김자윤 2010.08.10
7368 하늘말나리 (2) 김자윤 2010.08.10
345 page처음 페이지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