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우물지기note 조회 1,900추천 362009.12.02

아난다여!
나는 지금 몹시 피로하여 눕고 싶다.
저 사라수 아래 가사를 네겹으로 접어 깔아 다오.
나는 오늘 여기서 열반에 들겠다.

울지마라 아난다여!
한 번 태어난 사람은 죽게 마련이다.

너희들은 저마다
자기를 등불로 삼고
自燈明
자기를 의지하라.自歸依
진리를 등불로 삼고法燈明
진리를 의지하라.法歸依
이 밖에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안된다.


부처님의 마지막 말씀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노무현 대통령 님의 마지막 말씀

원장님 계신가 가봐라.

계시면 모셔 올까요?

아니다.


참 좋은 분인데...





2009년 5월 23일 오전 6시 20분.
                   바보 노무현


 위의 글씨는 지난 토요일(11/28)에 정토원에서, 아래는 지난 '가을봉하' 축제 중(11/1)에 촬영한 것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391 장선해수욕장 (2) 김자윤 2010.08.14
7390 우리 집 사람 어데 갔노 ? (21) 내마음 2010.08.14
7389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유럽까지 가는 날이... (9) 돌솥 2010.08.14
7388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8) 참사랑실천 2010.08.14
7387 금일오후 창원시청앞잔디광장에서....진실은 뭘까? (4) 분아 2010.08.13
7386 김대중도서관에 남기신 노대통령님 전자 방명록... (15) 끈질기게 2010.08.13
7385 뻘배 타는 사람들 (5) 김자윤 2010.08.13
7384 아름다운 두 여성분들 !!!!!!!!!!! (4) 대 한 민 국 2010.08.13
7383 왜나라당 또 비상걸리게 생겼습니다 .오늘 과 내일 뭐하세요 ??? 대 한 민 국 2010.08.13
7382 개펄 (3) 김자윤 2010.08.12
7381 봉하들판 지킴이 (13) 요정새우 2010.08.12
7380 길 (1) 김자윤 2010.08.12
344 page처음 페이지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