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바보..........

곰탱1note 조회 977추천 122010.11.14

늘 생각한다 다시는 더 좋은 사람만날 수 없을거라고...
그를 대신할 사람은 없다고...

하지만 사랑이 지나면 외로움인지 보상심리인지 다른사람을 찾게 되곤한다.

이런 나를 사람들은 바람둥이라고 말하지만...나는 말한다.
나는 바람둥이가 아니라 혼자서 설수없는 나약한 사람일 뿐이라고...

이런 내게 언제 부터인지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

사랑한다면 더 잘해주여야 하는데

나의 사랑법은
그를 보고도 표정의 변화없이 잘웃지도 않는

...정말 그를 미친듯이 사랑해도
"그가 잘알겠지...내마음을 ..." 하며 말을 아꼈다.

난 사실은 그에게 걸맞는 정말 기품있는 그래서 조용한 사람이 되길 바랬는지도 모르겠다.
난 이렇게 말하는것도 잘하지못하는 사람인데도...

 그는 늘 나를 사랑해주었다.
그리고 내게 조용히 말했다.

"나는 당신을 언제나 사랑한다. 당신이 나를 잊고 살더라도...
가끔은 나를 잊고 사는 것이
어떤때는 더 행복해보여 기쁘기도 하다."

그는 늘 그래 변함이 없다...  어떤때는 너무 고지식하게 나를 착하게만 생각해서
나는 아주 자주 그를 잊고 살았다.

그런데...그런데...
그가 내게 없다.

그를 잃고 나는 처음...
내가 그를 얼마나 많이  사랑했는지 말못한 내가 저주스러웠다.....

그가 없는 오늘 내일 ...
주위에 바람둥이라 놀리던 친구들
이젠 그를 잊으라고 한다.

더좋은 사람 있다라며 내게 위로한다.
하지만 이제 내눈에는 그보다 더좋은 사람... 감동인 사람은 없다....

나보다 더 슬퍼하는 이들만 있을뿐이다.

바보노무현 당신을 잊지 않을께요.... 

당신이 한번도 사랑하지 않은적 없는 국민이...
당신을 가끔잊고 살았던 바보 같은 국민이....너무 늦게 고백합니다.   

사 랑 합 니 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391 장선해수욕장 (2) 김자윤 2010.08.14
7390 우리 집 사람 어데 갔노 ? (21) 내마음 2010.08.14
7389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유럽까지 가는 날이... (9) 돌솥 2010.08.14
7388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8) 참사랑실천 2010.08.14
7387 금일오후 창원시청앞잔디광장에서....진실은 뭘까? (4) 분아 2010.08.13
7386 김대중도서관에 남기신 노대통령님 전자 방명록... (15) 끈질기게 2010.08.13
7385 뻘배 타는 사람들 (5) 김자윤 2010.08.13
7384 아름다운 두 여성분들 !!!!!!!!!!! (4) 대 한 민 국 2010.08.13
7383 왜나라당 또 비상걸리게 생겼습니다 .오늘 과 내일 뭐하세요 ??? 대 한 민 국 2010.08.13
7382 개펄 (3) 김자윤 2010.08.12
7381 봉하들판 지킴이 (13) 요정새우 2010.08.12
7380 (1) 김자윤 2010.08.12
344 page처음 페이지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