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秘事/내친구 노무현 죽음까지... 제4회(함께한 40십년 눈물로 쓴다.)

흰 고무신note 조회 1,956추천 132011.07.21


         정인석                


(제4회 노무현 측근들)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과 부산상업고등학교를 같이 다녔으며 졸업 후 (주)삼해공업 회사에 같이 입사해 근무하였다. 그 후 대통령은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판사를 거쳐 부산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하였다.


나는 노대통령의 학창시절은 물론 인권운동을 할 때도 함께 했으며, 초선시절 민주당 동구지구당 수석부위원장, 종로지구당 수석부위원장, (주)오아시스워터, (주)장수천 감사 등으로 활약하며 대통령 곁을 쭉 지켜왔다.


당선 이후 여러 언론의 접근도 많았으나 모두 사양하고 단 한 번도 인터뷰에 임한 적이 없었다. 퇴임 후 같이 살자는 대통령과의 약속을 지키며 묵묵히 일상에 열심히 임해 왔다


이제 고인이 되신 노 대통령이 새삼 그립기도 하고, 또 진영신문이 개간을 하면서 대통령의 추억담을 요청해와 처음으로 기억을 더듬어 대통령과의 과거를 회고해 보기로 한다.


진영신문 대표 박원철님은 노사모 회원으로 많은 활동을 해왔기에, 달리 보답할 길도 없고 하여 나의 추억담이라도 선물로 주려고 한다.



- 지금까지 언론에 나온 통상적인 얘기들은 생략하고 히든스토리 위주로 꾸며볼까 한다. -

 

*허삼수와 2라운드

*패배의슬픔

*대통령의 인맥들

*일화

*최연소 최고위원당선

*부산시장선거 막오르다

*1996년 총선이 있었다

*15대 대선이 시작되다

기사더보기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391 장선해수욕장 (2) 김자윤 2010.08.14
7390 우리 집 사람 어데 갔노 ? (21) 내마음 2010.08.14
7389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유럽까지 가는 날이... (9) 돌솥 2010.08.14
7388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8) 참사랑실천 2010.08.14
7387 금일오후 창원시청앞잔디광장에서....진실은 뭘까? (4) 분아 2010.08.13
7386 김대중도서관에 남기신 노대통령님 전자 방명록... (15) 끈질기게 2010.08.13
7385 뻘배 타는 사람들 (5) 김자윤 2010.08.13
7384 아름다운 두 여성분들 !!!!!!!!!!! (4) 대 한 민 국 2010.08.13
7383 왜나라당 또 비상걸리게 생겼습니다 .오늘 과 내일 뭐하세요 ??? 대 한 민 국 2010.08.13
7382 개펄 (3) 김자윤 2010.08.12
7381 봉하들판 지킴이 (13) 요정새우 2010.08.12
7380 길 (1) 김자윤 2010.08.12
344 page처음 페이지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