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2.04.22. 연지의 봄날

건너가자note 조회 1,734추천 102012.04.25

오전은 새완두와의 전쟁
다시 시작입니다.



고물버스님이 오셨습니다.









































밑의 꽃밭에는 지칭개에 진딧물이 많이 생겼습니다.
지난주에 방제생약을 한 번 뿌렸는데도
더 늘었습니다 ㅠㅠ

진딧물은 지칭개에서 시작합니다.
모든 지칭개를 뽑아주기로 했습니다.













연못 데크 주변에 있는 지칭개도 뽑아줍니다.






고물버스차장님도 바쁩니다.






















































유채의 꽃대를 먹고 있습니다.
시원 쌉쌀합니다.





















그동안은 초록으로 덮고 있어서 봐주고 있던
개망초도 이젠 다른 것들에게 민폐를 끼치므로
없애줄 때가 되었습니다.






연산홍의 붉은꽃은 너무 화려해서 부담스럽습니다 ㅎㅎ



























연못의 끝에는
갓꽃길이 생겼습니다.

한 줄로 지나가는
포토존이 되었습니다.







오후에 빈들님은 다시
체스트와 일체가 되었습니다.

지난주에 뽑은 부들이
다시 다~~ 자랐습니다.




















겨울에 개보수했던 목책이
그새 떨어져나간 곳이 생겨서
보수중입니다.



























부들이 빈들님을 짝사랑하나 봅니다.
없애면 또 나오고 또 나오고...
















































자운영이 한창입니다.













고메님은 오늘도
물이끼 걷어내기를 합니다.






진딧물이 많이 붙은 지칭개를
그냥 모아두기만 하면
진딧물이 다시 이사를 가므로
방제생약을 원액으로 뿌려줍니다.




















오늘의 날조는
고물버스님이 수고하셨습니다.























































2주전에 옮겨심은 황금조팝은
모두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제 모든 풀들이
본격적인 성장기에 들어가서
무섭게 크기 시작합니다.

그만큼 다양한 야생화들이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하나 하나 돌보다보면
일주일이 금방 다시 돌아옵니다.

사람의 삶도
풀의 삶도
바쁜 봄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391 장선해수욕장 (2) 김자윤 2010.08.14
7390 우리 집 사람 어데 갔노 ? (21) 내마음 2010.08.14
7389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유럽까지 가는 날이... (9) 돌솥 2010.08.14
7388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8) 참사랑실천 2010.08.14
7387 금일오후 창원시청앞잔디광장에서....진실은 뭘까? (4) 분아 2010.08.13
7386 김대중도서관에 남기신 노대통령님 전자 방명록... (15) 끈질기게 2010.08.13
7385 뻘배 타는 사람들 (5) 김자윤 2010.08.13
7384 아름다운 두 여성분들 !!!!!!!!!!! (4) 대 한 민 국 2010.08.13
7383 왜나라당 또 비상걸리게 생겼습니다 .오늘 과 내일 뭐하세요 ??? 대 한 민 국 2010.08.13
7382 개펄 (3) 김자윤 2010.08.12
7381 봉하들판 지킴이 (13) 요정새우 2010.08.12
7380 (1) 김자윤 2010.08.12
344 page처음 페이지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