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칭기스칸의 삶

돌솥note 조회 1,118추천 142010.03.18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십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이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
.
.

피곤한 오후 멜로디가 경쾌해서......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403 이런 개념가게들만 많아진다면 쫏선은 반드시 폐간됩니다!! (6) 대 한 민 국 2010.08.17
7402 여름휴가로 다녀온 봉하 (19) 촌서기 2010.08.16
7401 물길 (11) 김자윤 2010.08.16
7400 서낙동강 둔치도 .. 낙동강 하구 을숙도 (5) 가락주민 2010.08.16
7399 인사동에서 대한민국 독립을 외치다 !!! 현장스케치 !! (3) 대 한 민 국 2010.08.16
7398 나로우주해수욕장 (9) 김자윤 2010.08.15
7397 [蒼霞哀歌 90] 비갠 여름 아침 (10) 파란노을 2010.08.15
7396 순비기나무 (2) 김자윤 2010.08.15
7395 물길 (2) 김자윤 2010.08.15
7394 [0814]봉하를 즐기는 사람들과 장군차밭 (29) 보미니성우 2010.08.14
7393 해변 (1) 김자윤 2010.08.14
7392 (3) 김자윤 2010.08.14
343 page처음 페이지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