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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입니다 !! 조선일보가 지금 이런 꼼수를 쓰고 있습니다 !!!!

대 한 민 국note 조회 1,322추천 352010.08.20

어제 한통의 전화를 받았는데 그내용이 좀 충격이 었습니다.
경기도 모 고등학교에 조선일보 40부 가량이 학교로 배달되 학생들에게 읽혀 지고 있다는 제보
전화였습니다. 조선일보가 학교에 배달되고 있는 이유는 모 독지가가 학생들 논술에 도움이 된다며  
기부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전화한 그분은  그 학교의 학부모인데 조선일보가 어떤 전단지 라는
것을 알기에 조선일보 반입을 막고자  해당관청에 조치를 취해달라고 건의를 했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지자체이기때문에  학교제량에 의해 결정되는 거라며 그 부분은 제재가 불가 하다는 답변을 들었다면서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그 전화를 받고 여기 저기 수소문
해본 결과  대학교를 비롯 이미 많은 고등학교에 그렇게 배포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관련내용이 있나 검색해보니 관련기사를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아래는 미디어 오늘에 실린 7월2일 기사내용입니다.

 

[제보취재] 한 기업인 조선일보  "3년만 기증하면 학교 분위기 바뀔 것"

"우리를 세뇌시키려하는 것 같아 불쾌해요."(연세대)
9일 미디어오늘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자신을 연세대생이라고 밝힌 이 학생은 "지난주부터 학교
중앙도서관과 학생회관 학내신문 배포대 2곳에 조선일보가 무료로 배포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학생은 어떻게 된 일인지 궁금해 직접 취재에 나섰다.
조선일보 본사와 연희지국에 확인한 결과 한 기업인이 후원해 이들 신문들이 무료로 배포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 학생은 조선일보가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패배한 보수진영은 20∼30대의
표심을 잡지못한 것 그 원인 중 하나로 보고 있다는데, 학생들에게 무료로 조선일보를 나눠주는 것은
젊은 세대를 포섭하기 위한 것 아니겠느냐"며 "향후 대책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취재 결과 이들 조선일보는 고양시의 모 기업인 후원으로 제공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선사보 2일자는 이 기업인의 조선일보 기증 사실을 '고마운 미담'으로 전했다.
조선사보에 따르면 이 기업인은 평소 친분이 있던 경기북부취재본부장에게 지난 주전화를 걸어
"젊은 친구들에게 조선일보를 읽히고 싶다"며 "자신이 구독료를 낼 테니 아들이 다니는 연세대에
신문 50부를넣어주고 학생들이 자유롭게 집어가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 기업인은 최근 한 대학교 강연에 갔다가 '좌파신문'만 놓여 있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고 대학생들에게 조선일보를 읽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한다. 이 기업인은 "대학교에
조선일보를 3년만 기증하면 교내 분위기도 많이 달라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하고, "최근 참석한
중소기업 포럼에서도 모교에 조선일보를 보내자고 제안"도 했다는 것. 조선사보는 "지난 1일 이 기업인이
제공한 50부 등 조선일보 100부는 1시간도 못 돼 동이 났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런 조선일보가학생들에게 읽혀지고 있다고 생각해보십시오

 

 

 

그렇다면 우라는 이런 조선일보에 행태를 강건너 불구경하듯 구경만 하고 있어야
하는걸까요 ? 이에 진실을 알리는 시민에서는  조선일보의 그런 전략을 깨부수고자 한겨레 경향 기타
정론지 후원해 주실분들을 신청받고자 합니다.

이런 진정한 신문이  우리 아이들에게 읽혀져야 정신이 올바르게
정립되지 않겠습니까 ?


 조선일보와의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 아낌없는 총알지원을 부탁합니다.


1부라도 좋습니다. 참여가 곧 희망의 시작입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의 1인 1 바른언론 후원하기 캠페인에 동참을 부탁합니다. 아울러 조선일보가
들어가고 있는 학교가 있다면 제보를 하여주십시오. 우선적으로 그곳부터 후원을 하도록 하겠습다.
아울러 정론지 후원이 필요곳이 있다면 제보바랍니다.추후 여유가 되면 선별하여 후원하도록하겠습니다.
저들도 이번 지방선거에서의 패한 원인이 좌파 언론때문에 패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그렇다면
우리는 저들이 말하는 좌파언론이 전국 방방곡곡에 알려지도록 서로 힘을 모아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
내가 아니더라도 누군가 하겠지 라고 한다면 아무도 하지 않을것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 부터 동참을 해주셔야 합니다.
1부라도 좋으니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동참을 부탁합니다.진알시 운영진 방에 후원을 신청해
주시면 후원가능한곳에 신문을 배달하고 그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참여한만큼 2012년 대선의 결과도 달라질것입니다.
지금 부터 준비해야만 합니다. 후원 신청하실때 기재사항 성명,연락처 ,후원해주실 매체명,후원부수와
함께  링크 본문 하단에 있는댓글란에 비밀글 쓰기 체크하셔서  글을 올려주시면 진알시 운영진에서 

확인후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진알시를 통하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후원할곳이 있다면
실행에 옮기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천안 진알시는 이미 그렇게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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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는 시민이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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