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가을 산에게
산에게
푸르다 하니
산이
웃는다.
산에게
붉다 하니
산이
웃는다
담쟁이는 벌써 추운 것 같습니다.

오늘은 머루를 맞뚜레(생태터널)로 옮겨심었습니다.

.jpg)
.jpg)
지도자 동지(ㅋ)가 시찰나왔습니다.
.jpg)
노란 우체통이 있는 풍경, 봄으로 편지를 보냅시다.

오늘은 감초님이 닭요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땡보엄마님은 밥을 하셨고요.
.jpg)
마터님 춥죠?

오후 작업 투입니다.
.jpg)
가는 길에 재단후원자 모집 부스에서 아줌마(!)들과 함께..ㅎㅎ
.jpg)
누군가의 배려가 없다면 아름다움도 없을 것입니다.
.jpg)
***희망님 꼭 까치같네요. 맞뚜레 수리중

요기는 울타리 수리 중
.jpg)
요기도 겨울 준비, 겨울눈인데 나무 이름은 모르겠네요.
.jpg)
.jpg)

봉하에 첫 눈(?)이 내립니다.
.jpg)
첫 눈 속에 무르익는 사랑(ㅋ)

첫 눈의 정체
.jpg)
아! 이것이 진짜 까치밥, 이놈도 누구처럼 기득권을 말하지는 않겠죠. 뱁새나 산비둘기랑도 나눠먹어라.

밤이 오면 흔적은 묻히겠죠?
![]() |
![]() |
![]() |
![]() |
|---|---|---|---|
| 11111 | [蒼霞哀歌 178] 초가을이 늦여름에게 (봉하 2012.08.11) (5) | 파란노을 | 2012.08.13 |
| 11110 | 생태연못 부들은 부들부들 떨고있다. (8) | 봉7 | 2012.08.13 |
| 11109 | 희망으로 가는 길 - '하루식당' (5) | tjdnl | 2012.08.12 |
| 11108 | 봉하엔 더위를 식히는 비가 (8) | 나모버드 | 2012.08.12 |
| 11107 | 진정한 서민님 회원탐방 사진들 (1) | 맑은샛별 | 2012.08.12 |
| 11106 | 서일웅 목사님 회원탐방 사진들 (1) | 맑은샛별 | 2012.08.12 |
| 11105 | 오늘은 여름이지만 내일은 가을이다 (2) | 보미니성우 | 2012.08.11 |
| 11104 | ㅂㄱㅎ(바꾸네) 멘탈붕괴 (2) | 아기곰1616 | 2012.08.11 |
| 11103 | 방태산 아침가리계곡 트레킹 (2) | 아쉬움만 | 2012.08.10 |
| 11102 | "손수저"도 돈받았다!~ (2) | 아기곰1616 | 2012.08.09 |
| 11101 | 박근혜 ‘바꾸네’… 고난도 기술 (4) | 아기곰1616 | 2012.08.08 |
| 11100 | 바보를 사랑한 의리의 남자. (14) | 돌솥 | 2012.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