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아난다여! 원장님 계신가 가봐라.
나는 지금 몹시 피로하여 눕고 싶다.
저 사라수 아래 가사를 네겹으로 접어 깔아 다오.
나는 오늘 여기서 열반에 들겠다.
울지마라 아난다여!
한 번 태어난 사람은 죽게 마련이다.
너희들은 저마다
자기를 등불로 삼고自燈明
자기를 의지하라.自歸依
진리를 등불로 삼고法燈明
진리를 의지하라.法歸依
이 밖에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안된다.
부처님의 마지막 말씀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노무현 대통령 님의 마지막 말씀
계시면 모셔 올까요?
아니다.
참 좋은 분인데...
2009년 5월 23일 오전 6시 20분.
바보 노무현
위의 글씨는 지난 토요일(11/28)에 정토원에서, 아래는 지난 '가을봉하' 축제 중(11/1)에 촬영한 것입니다.
![]() |
![]() |
![]() |
![]() |
|---|---|---|---|
| 7463 | 어느 돈까스 집에서 (펌) (5) | 空手去 | 2010.08.28 |
| 7462 | 그리운 님 (7) | 짱돌공화국 | 2010.08.28 |
| 7461 | 안반데기 (5) | 김자윤 | 2010.08.27 |
| 7460 | 백원우 의원 탄원서 양식 (9) | 영이 | 2010.08.27 |
| 7459 | 우리 대통령의 이런 사실은 널리 널리 알려야 합니다 (10) | 내마음 | 2010.08.27 |
| 7458 | 이런 인생을 사세요 ( 펌 ) (5) | 돌솥 | 2010.08.27 |
| 7457 | 문성근씨가 드디오 포효를 시작했습니다. (8) | 대 한 민 국 | 2010.08.27 |
| 7456 | 유시민님의 도봉구민회관 강연회 동영상 [대한민국 진보정치의 미래] (7) | 순 수 | 2010.08.27 |
| 7455 | 그리운 노짱!!! (4) | 돌솥 | 2010.08.27 |
| 7454 | 봉하마을 자원봉사자의 한사람으로서 항상 그 자리에 있겠습니다. (13) | 건너가자 | 2010.08.27 |
| 7453 | 무어라 할 말이 없는 사진. (6) | 집앞공원 | 2010.08.27 |
| 7452 | 우리는 서로 그리워합니다. 잎새와 꽃의 애닲은 말 - 相思花 (3) | 집앞공원 | 2010.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