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설연휴의 봉하 오늘도 많은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포근한 날씨가 봉하를 찾게 만든 이유중의 하나일까요
연지주변과 대통령의 길을 따라 청소하기로 했습니다
뭐 있겠느냐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자주 했는데
군데 군데 하나씩 둘씩 나타나는 쓰레기들
새로낸 길 대통령의 길까지도 가봤는데 그곳에도 쓰레기는 아직도
주남저수지로 향하는 새때를 발견하고 독수리까지 때를 지어 비행을 합니다
독수리의 출현 알고보니 대표님께서 먹잇감을 좀 풀어놨다 하시더군요
돌아 오는길에는 쓰레기가 한 가득 집안 일과 시골일은 돌아서면 일거리가 생기는 군요
지난 7월을 잘 견딘 오리 한마리가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는군요 끝까지 봉하에서 잘 살아라
![]() |
![]() |
![]() |
![]() |
|---|---|---|---|
| 7463 | 어느 돈까스 집에서 (펌) (5) | 空手去 | 2010.08.28 |
| 7462 | 그리운 님 (7) | 짱돌공화국 | 2010.08.28 |
| 7461 | 안반데기 (5) | 김자윤 | 2010.08.27 |
| 7460 | 백원우 의원 탄원서 양식 (9) | 영이 | 2010.08.27 |
| 7459 | 우리 대통령의 이런 사실은 널리 널리 알려야 합니다 (10) | 내마음 | 2010.08.27 |
| 7458 | 이런 인생을 사세요 ( 펌 ) (5) | 돌솥 | 2010.08.27 |
| 7457 | 문성근씨가 드디오 포효를 시작했습니다. (8) | 대 한 민 국 | 2010.08.27 |
| 7456 | 유시민님의 도봉구민회관 강연회 동영상 [대한민국 진보정치의 미래] (7) | 순 수 | 2010.08.27 |
| 7455 | 그리운 노짱!!! (4) | 돌솥 | 2010.08.27 |
| 7454 | 봉하마을 자원봉사자의 한사람으로서 항상 그 자리에 있겠습니다. (13) | 건너가자 | 2010.08.27 |
| 7453 | 무어라 할 말이 없는 사진. (6) | 집앞공원 | 2010.08.27 |
| 7452 | 우리는 서로 그리워합니다. 잎새와 꽃의 애닲은 말 - 相思花 (3) | 집앞공원 | 2010.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