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한나라당은 그동안 부자와 대기업을 편들고,
가난한 사람의 고통을 외면하고,
거짓말을 많이 하고,
몇 가지 정책을 오만하게 밀어붙여
국민들에게 외면받았다.
고통받는 국민의 편에 서지 못한 건 정책의 문제다.

전리품 인사를 하고,
4대강 사업을 오만하게 밀어붙이고,
정국을 갈갈이 찢어놓은 것 등 많지만
제일 큰 건 국민들의 고통은 모르고
만날 대기업, 가진 자를 편든 것이다.
경제 살리라고 찍어준 정권인데,
자기들은 살렸다고 하지만
서민들은 하나도 모르겠다는 거 아닌가.

![]() |
![]() |
![]() |
![]() |
|---|---|---|---|
| 7463 | 어느 돈까스 집에서 (펌) (5) | 空手去 | 2010.08.28 |
| 7462 | 그리운 님 (7) | 짱돌공화국 | 2010.08.28 |
| 7461 | 안반데기 (5) | 김자윤 | 2010.08.27 |
| 7460 | 백원우 의원 탄원서 양식 (9) | 영이 | 2010.08.27 |
| 7459 | 우리 대통령의 이런 사실은 널리 널리 알려야 합니다 (10) | 내마음 | 2010.08.27 |
| 7458 | 이런 인생을 사세요 ( 펌 ) (5) | 돌솥 | 2010.08.27 |
| 7457 | 문성근씨가 드디오 포효를 시작했습니다. (8) | 대 한 민 국 | 2010.08.27 |
| 7456 | 유시민님의 도봉구민회관 강연회 동영상 [대한민국 진보정치의 미래] (7) | 순 수 | 2010.08.27 |
| 7455 | 그리운 노짱!!! (4) | 돌솥 | 2010.08.27 |
| 7454 | 봉하마을 자원봉사자의 한사람으로서 항상 그 자리에 있겠습니다. (13) | 건너가자 | 2010.08.27 |
| 7453 | 무어라 할 말이 없는 사진. (6) | 집앞공원 | 2010.08.27 |
| 7452 | 우리는 서로 그리워합니다. 잎새와 꽃의 애닲은 말 - 相思花 (3) | 집앞공원 | 2010.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