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내가 강물이라면
내가 강물이라면
'바다'를 향해갈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벽이 막는다고 해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낮게 흐를 것이다.
차가운 얼음장 밑으로 낮게 흐를 것이다.
작게 울면서
내가 강물이라면
하늘에 나를 비춰볼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늘 한결같은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타성이 아니라 의지로 흐르는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아이 눈 속에 희망이 울울창창할때까지

.jpg)

.jpg)
.jpg)

.jpg)
![]() |
![]() |
![]() |
![]() |
|---|---|---|---|
| 7463 | 어느 돈까스 집에서 (펌) (5) | 空手去 | 2010.08.28 |
| 7462 | 그리운 님 (7) | 짱돌공화국 | 2010.08.28 |
| 7461 | 안반데기 (5) | 김자윤 | 2010.08.27 |
| 7460 | 백원우 의원 탄원서 양식 (9) | 영이 | 2010.08.27 |
| 7459 | 우리 대통령의 이런 사실은 널리 널리 알려야 합니다 (10) | 내마음 | 2010.08.27 |
| 7458 | 이런 인생을 사세요 ( 펌 ) (5) | 돌솥 | 2010.08.27 |
| 7457 | 문성근씨가 드디오 포효를 시작했습니다. (8) | 대 한 민 국 | 2010.08.27 |
| 7456 | 유시민님의 도봉구민회관 강연회 동영상 [대한민국 진보정치의 미래] (7) | 순 수 | 2010.08.27 |
| 7455 | 그리운 노짱!!! (4) | 돌솥 | 2010.08.27 |
| 7454 | 봉하마을 자원봉사자의 한사람으로서 항상 그 자리에 있겠습니다. (13) | 건너가자 | 2010.08.27 |
| 7453 | 무어라 할 말이 없는 사진. (6) | 집앞공원 | 2010.08.27 |
| 7452 | 우리는 서로 그리워합니다. 잎새와 꽃의 애닲은 말 - 相思花 (3) | 집앞공원 | 2010.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