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올해에 세번째로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o흑도라지onote 조회 1,543추천 302010.03.22


전화가 왔습니다
저에게 "사람 사는 "을 처음 알려준 꿈틀이(애칭)가

눈이 많이 와서 출근 취소, 차를 돌려 집앞으로 온다 합니다
여기 김해는 눈이 잘 안 내리거든요 ^^

눈 구경하러 잠시 나갔는데, 갑자기
눈 내린 봉하마을을 가자!!!! 새벽 6시 반이었습니다..



좋지 않은 사진기로 부엉이 바위와 사자바위를 찍어보았습니다




계실때 무관심했던거 용서해 달라고 너무 늦게 찾아 뵈었다고 보고 싶다고..
죄송한 마음으로
처음. 방명록을 썼습니다




봉하마을을 처음 찾았던게 겨우 얼마전 설 연휴였습니다
꿈틀이가 인사드리러 꼭 같이 가고 싶다해서 따라 나섰더랬습니다
처음이었습니다. 그런 기분..
대통령님께 절을하고 사진을 바라보고 주변을 돌아보며
느끼는.. 가슴 뜨뜻하면서 볼이 달아오르는 그것.

그리고 자꾸 생각나는..
장갑도 끼지 않은 손으로 사진위의 눈을 쓸어 내리던 모습 ^^





두번째 봉하마을 왔을때 달집태우기..때 밤이라 산을 오를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내친김에 부엉이 바위까지 오르기로 했습니다.
이른 시간이라 인적이 없음을 흐뭇해하면서.. ㅎ
제일 먼저 발자국을 남겼습니다



잠시 나간거라 트레이닝복 차림에 얇은 운동화라
발목까지 다 젖었지만, 기분은 완전 최고. ㅎ



봉하마을을 내려다보면서 찍고 싶었지만
한계였습니다. 저희가 산을 내려갈때 어떤분이 멋진 장비를 가지고
산을 오르시던데 ㅡ 더 멋진 전경은 그 분께 맡기고, ㅎ
저희는 인물 사진만 많이 담았더랬습니다.



그래도 한번 해볼거라고 꿈틀이가 찍은 풍경입니다. ㅋㄷ

뒤늦게 사진을.. 그리고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 히히
아마.. 꿈틀이가 칭찬해 줄겁니다 ㅡ 한 사람 더 "사람 사는 "에 왔다고.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487 노공님 초중고생 사진... (3) 피그셋 2010.08.30
7486 행복한 음악회 국화 한송이 2010.08.30
7485 봉하마을 작은 음악회... (1) 피그셋 2010.08.30
7484 아들아! (6) 돌솥 2010.08.30
7483 쓰레기통에서 사람을 찾으니... (5) 돌솥 2010.08.30
7482 인천공항매각 이유? 장수아드님 2010.08.30
7481 내 마음 속 대통령 (64회 생신 기념 작은 음악회) (5) Marine Boy 2010.08.30
7480 봉하 작은 음악회에 참석한 한명숙 전 총리 (2) 테오 2010.08.30
7479 둥근이질풀 (3) 김자윤 2010.08.30
7478 안희정 도지사가 말하는 우리 대통령 ... (3) 내마음 2010.08.30
7477 어제 인산인해를 이룬 민심의 현장입니다!!! (3) 대 한 민 국 2010.08.30
7476 이재오 특무장관 (5) chunria 2010.08.29
336 page처음 페이지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