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전국에서 노무현의 사람들이 맹렬히 뛰고 있습니다(펌)

돌솥note 조회 1,568추천 252010.05.30



노무현의 친구 김정길이 부산에서 뜁니다.




김정길은 노무현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당선으로 당신의 못 다한 꿈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경남에서는 참여정부 행자부 장관 김두관이 뜁니다. 




제2의 노무현 김두관이라 불리었죠.
노무현의 고향 경남에서 질 수 없는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충청에서는 노무현의 사람 안희정이 뜁니다.




참여정부 때 감옥 갔다온 거 말고는 아무런 것도 누리지 못했지만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노무현이라는 안희정.




노무현의 사람이 이기면 노무현이 이긴 겁니다. 




강원도에선 안희정과 함께 노무현의 진짜 사람으로 불렸던 이광재가 뜁니다.




이광재, 얼마나 포토라인에 많이 섰습니까.
누구보다 노무현의 아픔을 이해하는 이광재가 이겨야 합니다.




경기도에선 노무현의 맘을 읽는 사람 유시민이 뜁니다.




노무현이 서거한 후 그는 친노의 형이 되었습니다.
형이 지면 동생들에게 면목이 없습니다. 




그가 오면 사람의 장관이 펼쳐집니다.
그래서 0.96%의 기적도 만들었습니다.
경기도에서도 그 기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노무현이 때로 의지했던 한명숙이 서울에서 뜁니다.




검찰은 노무현을 죽게 만든 것도 모자라 한명숙에게 칼을 들이댔습니다.
그러나 한명숙은 강철같은 의지로 이겼습니다.  




아직 한명숙을 향한 칼은 거두어지지 않았습니다.
서울에서 한명숙이 이겨야 그 칼은 내려질 겁니다.
한명숙을 살려야 합니다.
노무현처럼 가도록 내버려 둘 수 없습니다.
한명숙은 이겨야 합니다.  




6월2일을 향해 노무현의 사람들이 뜁니다.
노무현의 정신을 살리기 위해 뜁니다.
노무현을 다시 죽이지 않으려고 뜁니다. 

6월 2일입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57521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487 노공님 초중고생 사진... (3) 피그셋 2010.08.30
7486 행복한 음악회 국화 한송이 2010.08.30
7485 봉하마을 작은 음악회... (1) 피그셋 2010.08.30
7484 아들아! (6) 돌솥 2010.08.30
7483 쓰레기통에서 사람을 찾으니... (5) 돌솥 2010.08.30
7482 인천공항매각 이유? 장수아드님 2010.08.30
7481 내 마음 속 대통령 (64회 생신 기념 작은 음악회) (5) Marine Boy 2010.08.30
7480 봉하 작은 음악회에 참석한 한명숙 전 총리 (2) 테오 2010.08.30
7479 둥근이질풀 (3) 김자윤 2010.08.30
7478 안희정 도지사가 말하는 우리 대통령 ... (3) 내마음 2010.08.30
7477 어제 인산인해를 이룬 민심의 현장입니다!!! (3) 대 한 민 국 2010.08.30
7476 이재오 특무장관 (5) chunria 2010.08.29
336 page처음 페이지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