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 |
![]() |
![]() |
![]() |
|---|---|---|---|
| 7499 | 벌개미취 (2) | 김자윤 | 2010.08.31 |
| 7498 | 조현오와 홍준표 그리고 MB와 한나라당 - 빠지면 돌아오지 못할 강가.. (15) | 돌솥 | 2010.08.31 |
| 7497 | 작은 음악회 사진 몇장 (6) | 링사이드 | 2010.08.31 |
| 7496 | '대통령의 길' 걷기와 '봉하마을 작은 음악회' (16) | 에이런 | 2010.08.31 |
| 7495 | 문재인 이사장님의 무더위 퇴치법(?) (21) | 링사이드 | 2010.08.31 |
| 7494 | (8월 30일 자봉) 생태 연못 옆 국화밭 가꾸기 (17) | 봉7 | 2010.08.31 |
| 7493 | 8월 28일 묘역 풍경 (11) | 봉7 | 2010.08.31 |
| 7492 | 9월1일 봉하로 갑니다..홀로 첫기차타고^^ (7) | 명민킹왕짱무현 | 2010.08.31 |
| 7491 | 루드베키아 (5) | 김자윤 | 2010.08.31 |
| 7490 | 쥐들은 벌써 움직이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너무도 늦습니다. 우리도 .. (2) | 대 한 민 국 | 2010.08.31 |
| 7489 | 연꽃 피어 오르리 (7) | 짱돌공화국 | 2010.08.31 |
| 7488 | 봉하마을 작은 음악회(2) (2) | 피그셋 | 2010.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