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morakono
조회 1,513추천 172011.05.24
도움에 필요한 곳에서 힘이 되어주는 것이 참된 봉사
어느덧 2주기, 이번에도
5월 21일부터 2박 3일간의 봉하의 자봉인들은 입구에서부터 노란개비로 어린이들 미소를 짓개 하고, 노란 풍선도 만들고, 장애인들 참배도 돕고, 어른 신들 힘도 보태고, 청소도 하고, 조화 접수도 하고, 추모관 안내와 시설 보수도 하는 등 자봉과 함께 어려운 재단에 미력한 노동력 이지만 모두가 활발하게 움직였다.
2010년 부터 시작한 자봉은 이제 많은 추억을 남겨 주고있다. 그리고 늘~ 검게 그을린 봉하 사무처 직원들 역시 휴식공간 없이 좁고 어두운 간이 건물에서 웃음 짓고 움직인 눈동자를 볼 때면 우리 묘역해설 자봉 역활은 큰 행운 이기도 하다. 가까이에서 그들의 활동을 지켜본 것 만으로도 삶의 큰 방향성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추모식 준비 3일 동안 근거리에서 지켜보며 체험 하였던 것은, 누구 한 사람 제 때에 식사 한번 하지 못하는 것은 고사하고 떡, 빵 쪼가리나 커피와 음료로 허기를 달래는 모습들 의 광경은 우리가 베푸는 자봉 이라기보다 그들이 우리에게 '노무현 정신' 가르쳐 주는 배움에 가까웠다는 느낌을 듬쁙 앉고 상경 했다.
봉하 자봉은 누구나
그런 상황에서 '봉사'란 것이 이루어지기나 할까? 과연 봉사란 무엇일까? 그런 고민 탓인지 시작부터 내 마음은 사뭇 진지 했던 것 같다. 순간순간 더 충실하고 진심으로 대하려고 노력했지만, ‘봉사란 무엇인지’ 아직도 의문형 이지만, 추운 날, 뜨거운 날, 굿은 날 씨 속에서 서로 진심을 나누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 속에서 함께 어려움을 헤쳐나가고 아끼며 헌신적으로 하나가 될 수 있었기에 그 기쁨이 배가 된지 모른다. 여타 봉사활동은 기본이 사랑이라면, 봉하 자봉은 ‘












![]() |
![]() |
![]() |
![]() |
|---|---|---|---|
| 7499 | 벌개미취 (2) | 김자윤 | 2010.08.31 |
| 7498 | 조현오와 홍준표 그리고 MB와 한나라당 - 빠지면 돌아오지 못할 강가.. (15) | 돌솥 | 2010.08.31 |
| 7497 | 작은 음악회 사진 몇장 (6) | 링사이드 | 2010.08.31 |
| 7496 | '대통령의 길' 걷기와 '봉하마을 작은 음악회' (16) | 에이런 | 2010.08.31 |
| 7495 | 문재인 이사장님의 무더위 퇴치법(?) (21) | 링사이드 | 2010.08.31 |
| 7494 | (8월 30일 자봉) 생태 연못 옆 국화밭 가꾸기 (17) | 봉7 | 2010.08.31 |
| 7493 | 8월 28일 묘역 풍경 (11) | 봉7 | 2010.08.31 |
| 7492 | 9월1일 봉하로 갑니다..홀로 첫기차타고^^ (7) | 명민킹왕짱무현 | 2010.08.31 |
| 7491 | 루드베키아 (5) | 김자윤 | 2010.08.31 |
| 7490 | 쥐들은 벌써 움직이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너무도 늦습니다. 우리도 .. (2) | 대 한 민 국 | 2010.08.31 |
| 7489 | 연꽃 피어 오르리 (7) | 짱돌공화국 | 2010.08.31 |
| 7488 | 봉하마을 작은 음악회(2) (2) | 피그셋 | 2010.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