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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 놈, 놈....년, 년, 년
돌솥
조회 1,277추천 92010.09.02
30년대 만주 벌판을 무대로
정신없이 달리고 또 달리고
쫓기고 또 쫓기는 영화
그리고 마지막 남은 자가 더러운 세상 맛을 보게 되는 영화~~
70년대에 유행하던 서부활극을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귀에 익숙한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가 삽입곡으로 나오더군요.
오락영화( 보고 나면 남는 것이 별로 없는 )의 진수를 보여주는 그런 영화
- 저는 좀 별로거든요.
좀 여운이 있는 영화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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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뜬금없이 놈, 놈, 놈을 올렸냐면요.
써프에서 - 홍준표, 정동영, 문성근-이란 글을 읽고 몇 년 전에 봤던 영화가 생각나서요.
누가 -나쁜 놈-이고
누가 -이상한 놈-이며
누가 -좋은 놈-인지는
여러분이 아래 주소의 글을 읽고 판단하셔야겠지요?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96801&table=seoprise_12&start=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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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보너스입니다.
오늘 이 시간까지 글이 하나도 안 올라와서
이런 글이라도 하나 올려봅니다.
* 10억도 없으면서 강남사는 X
* 20억도 없으면서 자식 유학보내는 X
* 30억이나 있으면서 손자 봐주는 X
* 40억도 없으면서 [사]자 사위본다는 X
* 50억도 없으면서 상속해줄 걱정하는 X
* 60억이나 가진 X이 60살도 안 되어서 죽는 X
* 1억도 없으면서 위의 6X 흉보는 X (으뜸 미친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