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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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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32 | 낯선 정치인 노무현 (10) | 돌솥 | 2010.09.04 |
| 7531 | 제 때에 세상에 나오지 못 한 글 - 천호선, 승리하리라!!! (3) | 돌솥 | 2010.09.04 |
| 7530 | 우리 대통령님~ (22) | 위대한 대통령 | 2010.09.04 |
| 7529 | 광화문 네거리에서의 개념 여고딩과 문성근씨!!! (3) | 대 한 민 국 | 2010.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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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24 | 이판사판 한나라당. 죽은 자도 살려낸다(펌) (6) | 돌솥 | 2010.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