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인사동 골목의 밥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고 억수로 시끄럽게 굴던 참새들.
.
.
.
내 인생에서 남편을 발견한 일은 멋진 일이었다.
그러나 그 옆을 그냥 지나쳐 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이다 (펌)
봄꽃이 만발한 울 언니네 집
어제 남편과 공식적인 자리에서( 둘만 보러갔다는 뜻이 아닙니다 )
영화 - Fireproof-를 봤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내 남푠이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요즘 냉전(?) 중인데 많은 걸 생각케 했습니다.
Fireproof- 는
원래 -내화성(불에 타지 않는)- 이란 뜻인데
불이 나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불이 나도 견딘다는 뜻이랍니다.
부부가 살면서 왜 갈등이 없겠습니까?
그 갈등을 잘 풀어가는 영화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배려하는 마음-이란 대사가 마음에 남습니다.
저는 배려심이 많은 것 같은데
남푠이 저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는 것 같아 섭섭증이 들어서요.
아침에 보온병에 커피 타가지고 ( 미워서 안 타줬더니... )
북한산에 간 남편과 내일쯤 화해를 해야겠습니다.
안 살 것도 아닌데......
♬ Mary Hamilton (아름다운 것들) - Joan Baez
![]() |
![]() |
![]() |
![]() |
|---|---|---|---|
| 7535 | 구릿대 (2) | 김자윤 | 2010.09.04 |
| 7534 | 고냉지채소밭 (5) | 김자윤 | 2010.09.04 |
| 7533 | 바람의 언덕 (4) | 김자윤 | 2010.09.04 |
| 7532 | 낯선 정치인 노무현 (10) | 돌솥 | 2010.09.04 |
| 7531 | 제 때에 세상에 나오지 못 한 글 - 천호선, 승리하리라!!! (3) | 돌솥 | 2010.09.04 |
| 7530 | 우리 대통령님~ (22) | 위대한 대통령 | 2010.09.04 |
| 7529 | 광화문 네거리에서의 개념 여고딩과 문성근씨!!! (3) | 대 한 민 국 | 2010.09.04 |
| 7528 | 당신의 국민이었다는 건 내 생애 가장 큰 축복입니다. (6) | 돌솥 | 2010.09.03 |
| 7527 | 자주꽃방망이 (2) | 김자윤 | 2010.09.03 |
| 7526 | 청원청개구리쌀 정보화마을 농업인들의 견학 (3) | 요정새우 | 2010.09.03 |
| 7525 | 갖고 싶은 노공님 케릭터 상품 (3) | 노짱각하 | 2010.09.03 |
| 7524 | 이판사판 한나라당. 죽은 자도 살려낸다(펌) (6) | 돌솥 | 2010.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