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띄어쓰기 하나에 따라
그 뜻은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하찮은 영어도 이런데 하물며 우리글이랴?
영어 철자 하나 틀리면 유무식을 따지는 사람들이
정작 소중한 우리글은 아무렇게나 올려도 되는 듯이...
visionisnowhere ???
Vision is no where. 꿈은 어디에도 없다.
Vision is now here. 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
우리말 예문
ㄱ) 한번 해 보자.
한번 가 보고 싶어요.
ㄴ) 한 번도 찾아뵙지 못했다.
그 소식에 또 한 번 놀랐다.
붙여 쓴 ㄱ의 '한번'은 "일단"의 뜻이고,
띄어 쓴 ㄴ의 '한 번'은 "한 번", "두 번", "세 번"의 뜻입니다.
ㄱ) 숙제를 못하다.
ㄴ) 숙제를 못 하다.
붙여 쓴 '못하다'는 "하긴 했는데, 일정한 수준에 못 미치다"의 뜻이고,
띄어 쓴 '못 하다'는 "하지 못하다"의 뜻입니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
![]() |
![]() |
![]() |
![]() |
|---|---|---|---|
| 7547 | 100만 민란을 주도한 문성근씨 청문회가 (오늘) 실시 됩니다!!.... (6) | 대 한 민 국 | 2010.09.06 |
| 7546 | 필라델피아에서 보내온 성금과 교포의 증언 !! (1) | 대 한 민 국 | 2010.09.06 |
| 7545 | 추억의 흑백사진 (1) | 테오 | 2010.09.05 |
| 7544 | 시골집-167 (3) | 김자윤 | 2010.09.05 |
| 7543 | 노짱님과 막걸리 한잔 하고 싶네요~캬 (2) | 노짱각하 | 2010.09.05 |
| 7542 | 항구 (2) | 김자윤 | 2010.09.05 |
| 7541 | [20100905] 배추야~ 잘자라~라~라~라 (10) | 세찬 | 2010.09.05 |
| 7540 | 제작년 사저 집들이겸 대통령님 생신... (16) | 위대한 대통령 | 2010.09.05 |
| 7539 | 어떤 화원 (6) | 김자윤 | 2010.09.05 |
| 7538 | 마타리 (2) | 김자윤 | 2010.09.05 |
| 7537 | [蒼霞哀歌 91] 가을입니다 (7) | 파란노을 | 2010.09.04 |
| 7536 | 닭의장풀 (7) | 김자윤 | 2010.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