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맨 처음 나치 정부는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사회 민주주의자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 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노동조합원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정부는 유태인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마침내 정부는 나에게 찾아왔다.
하지만 나를 위해 항변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 마르틴 니묄러(독일 신학자)
.
.
.
2년 전 오늘 사진입니다.
봉하마을엔 간간히 비가 왔었네요.
노짱님께서는 동네 사람들과 마을회관에서
4천원짜리 소고기 국밥으로 점심을 드셨구요.
歸鄕 후 얼마나 많은 계획과 부푼 꿈이 있었을까요?
봉하마을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시며
막 실천에 옮기기 시작하셨던 때이지요?
치졸하고 더럽고 악한 세력이
노짱님을 향해 총구를 겨눌 때......
.
.
.
그 때 대부분의 우리는 침묵했습니다.

![]() |
![]() |
![]() |
![]() |
|---|---|---|---|
| 7547 | 100만 민란을 주도한 문성근씨 청문회가 (오늘) 실시 됩니다!!.... (6) | 대 한 민 국 | 2010.09.06 |
| 7546 | 필라델피아에서 보내온 성금과 교포의 증언 !! (1) | 대 한 민 국 | 2010.09.06 |
| 7545 | 추억의 흑백사진 (1) | 테오 | 2010.09.05 |
| 7544 | 시골집-167 (3) | 김자윤 | 2010.09.05 |
| 7543 | 노짱님과 막걸리 한잔 하고 싶네요~캬 (2) | 노짱각하 | 2010.09.05 |
| 7542 | 항구 (2) | 김자윤 | 2010.09.05 |
| 7541 | [20100905] 배추야~ 잘자라~라~라~라 (10) | 세찬 | 2010.09.05 |
| 7540 | 제작년 사저 집들이겸 대통령님 생신... (16) | 위대한 대통령 | 2010.09.05 |
| 7539 | 어떤 화원 (6) | 김자윤 | 2010.09.05 |
| 7538 | 마타리 (2) | 김자윤 | 2010.09.05 |
| 7537 | [蒼霞哀歌 91] 가을입니다 (7) | 파란노을 | 2010.09.04 |
| 7536 | 닭의장풀 (7) | 김자윤 | 2010.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