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삽아 ! 미안하다 ! 나는 너에게는 원한이 없단다.....

설송note 조회 828추천 152012.01.20






















삽입니다.
우리 농경사회에서 아주 유익한 농기구 입니다.
아울러 토목이나 토건에서도 필요한 도구지요.

그러나 약 4 년 전부터 대중들에게 멸시를 당합니다.
삽의 입장에서는 억울 할 겁니다.

군대서도 말 같지 않으면 삽질하고 있네..
라는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이제 삽박이는 고유명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은 쥐박이를 삽박이라고 하지요.

삽의 입장에서는 쥐박이에게 억울하기 그지 없을 것 입니다.

삽아!
미안하다.
나는 쥐박이를 영원히 삽박이라고 할것이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547 100만 민란을 주도한 문성근씨 청문회가 (오늘) 실시 됩니다!!.... (6) 대 한 민 국 2010.09.06
7546 필라델피아에서 보내온 성금과 교포의 증언 !! (1) 대 한 민 국 2010.09.06
7545 추억의 흑백사진 (1) 테오 2010.09.05
7544 시골집-167 (3) 김자윤 2010.09.05
7543 노짱님과 막걸리 한잔 하고 싶네요~캬 (2) 노짱각하 2010.09.05
7542 항구 (2) 김자윤 2010.09.05
7541 [20100905] 배추야~ 잘자라~라~라~라 (10) 세찬 2010.09.05
7540 제작년 사저 집들이겸 대통령님 생신... (16) 위대한 대통령 2010.09.05
7539 어떤 화원 (6) 김자윤 2010.09.05
7538 마타리 (2) 김자윤 2010.09.05
7537 [蒼霞哀歌 91] 가을입니다 (7) 파란노을 2010.09.04
7536 닭의장풀 (7) 김자윤 2010.09.04
331 page처음 페이지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