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74] 오후에는 비가 왔다

파란노을note 조회 1,236추천 102012.07.15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 사용을 중지합니다. 링크는 유지합니다. 다운받기
운수좋은날

갤럭시탭 시계가 빨라서
아파트 버스를 가까스로 탄 것은
운수 좋은 것입니다.

부원역에서 내려야하는데
봉황역에 내려서 300번 보내고 14번, 10번 환승한 것은
운수 좋은 것입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농땡이 칠 각오를 했는데
봉하 도착하니 점심시간,
오후에는 어쩌나했는데
비가 내려주니
운수 좋은 날입니다.

본산삼거리 물 뿌리고 도망가는
하아얀 승용차에 감자를 했지만
운전자가 못 본 것은
참으로 운수 좋은 것입니다.

곧 예수님께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대저역에서 내려야하는데
등구, 덕두라는 이름도 알게되고
덕두역  선그라스 쓴 사연도 알게 되니
참으로 운수가 좋습니다.

7층을 눌렀는데
내려가는 처녀 학생들 올라가는  버튼 눌러
4층 준코 앞에 내려 서로 멀뚱하니 쳐다보다
엘리베이트는 빈 가슴으로 7층을 갔다가
다시 빈 가슴으로 처녀 학생들 태우고 1층으로 간 후
옆 칸 엘리베이트 불어서 7층에 오르니
운수가 대단합니다.

집 앞까지 가는 130번 기사님
비오는 거리에 날 버려두고 간 후
80번, 3호선타고 도착하니
갑작스런 소나기에 신발에 먼지 씻겨가니
오늘 참 운수좋은 날입니다.
해바라기에게 늘 열등감을 느낍니다.
고호나 고갱처럼 열정, 간절한, 적극적인을 가진 해바라기 나는 네가 좋지만 싫다.
멧비둘기 난 너'거'들이 쌍으로 다니는 것도 싫다.
남자들의 수다
Leela
Jay-봉
쌩콕
바위가 보이는 풍경
요가 마무리
나는 너의 스캔들이 사실이 아님을 믿는다.
독이 보이는 풍경
요정새우님이 보이는 풍경
비를 맞아도 예쁜 배롱나무
집으로 갑니다.
느티나무에 마음 걸어두고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547 100만 민란을 주도한 문성근씨 청문회가 (오늘) 실시 됩니다!!.... (6) 대 한 민 국 2010.09.06
7546 필라델피아에서 보내온 성금과 교포의 증언 !! (1) 대 한 민 국 2010.09.06
7545 추억의 흑백사진 (1) 테오 2010.09.05
7544 시골집-167 (3) 김자윤 2010.09.05
7543 노짱님과 막걸리 한잔 하고 싶네요~캬 (2) 노짱각하 2010.09.05
7542 항구 (2) 김자윤 2010.09.05
7541 [20100905] 배추야~ 잘자라~라~라~라 (10) 세찬 2010.09.05
7540 제작년 사저 집들이겸 대통령님 생신... (16) 위대한 대통령 2010.09.05
7539 어떤 화원 (6) 김자윤 2010.09.05
7538 마타리 (2) 김자윤 2010.09.05
7537 [蒼霞哀歌 91] 가을입니다 (7) 파란노을 2010.09.04
7536 닭의장풀 (7) 김자윤 2010.09.04
331 page처음 페이지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