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친구가 춘천여행하다가 발견한 반가운 흔적

소금눈물note 조회 1,723추천 342011.08.22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막국수집이었다고 하네요.

2002년 11월 저때면 정말 바쁘셨을텐데
춘천에 다녀오셨군요.

저 글씨를 보고 있는 제가 눈물이 다 핑 도는데
제 친구는 오죽했을까요.

<사람사는 세상>...
새삼 글귀가 다가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은 정말 사람사는 세상일까요?

초등학교 아이들의 밥그릇을 뺏겠다고 무릎꿇고 우는 무리들,
법에 보장된 노동자의 권리를 그대로 지켜달라고 몇날 며칠을 고공에 목숨을 매달고 있는 노동자,

이 나라는 정말...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가...이렇게 그분을 사무치게 그리워하고 있는지
그분은 아실까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571 -소통-이 없는 세상을 살며.... (5) 돌솥 2010.09.09
7570 신기하고 놀라워요 (7) 돌솥 2010.09.09
7569 그들이 있었습니다 ....... (10) 내마음 2010.09.09
7568 제8회 조선일보 반대 옥천 마라톤대회 안내 (5) 지역발전 2010.09.09
7567 100 만 민란 가락주민 2010.09.09
7566 개념 워킹맘과 개념가게를 소개합니다!!! (2) 대 한 민 국 2010.09.09
7565 배롱나무 (3) 김자윤 2010.09.08
7564 무릇 (2) 김자윤 2010.09.08
7563 배추 심기 (9월 5일 오후 작업) (19) 봉7 2010.09.08
7562 맛도 있고 꽃도 예쁜 취나물...그리고 부추꽃 (6) 집앞공원 2010.09.08
7561 어촌 사람들 (5) 김자윤 2010.09.07
7560 영농법인 봉하마을 사무실, 청둥오리 백숙 시식 (25) 세찬 2010.09.07
329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