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저두 아이와 함께 봉하 다녀왔습니다..

항상그곳에계시죠?note 조회 2,938추천 362009.09.06

그렇게 가고 싶던... 나의 숙제같은 무거운 마음이 있었는데...

드디어 다녀 왔습니다... 계셨을때 다녀 왔었으면... 이럴줄 알았겠습니까?

항상 그곳에 농부의 모습으로 계실 줄 알았는데.

전... 무~~지 좋고 동네가 클줄 알았습니다...

아~주 작은 시골이 었고 대통령님의 묘소는 너무나도 수수하고

보고 더 마음이 아픕니다....

그냥 그렇게 사신다고 하셨는데 왜!!!

정토원까진 마음이 너무 아파 올라가지 못하겠기에

가진 못했습니다.

제 아이들과 작은 국화 한송이씩 놓고 노짱 할아버지 뵙고 왔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583 둥근잎유홍초 (2) 김자윤 2010.09.10
7582 쇠 귀에 경 읽기 (6) 돌솥 2010.09.10
7581 노동이 천시받는 사회 (8) 돌솥 2010.09.10
7580 뻐꾹나리 (3) 김자윤 2010.09.10
7579 바람 불지 않는 삶은 없답니다 (5) 돌솥 2010.09.10
7578 하루종일 비가 오니까... (7) 돌솥 2010.09.10
7577 100만은 꿈이 아닙니다. 놀라운 속도로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2) 대 한 민 국 2010.09.10
7576 시골집-168 (4) 김자윤 2010.09.10
7575 무쏘궁디님 꽃씨 모으기 시작 하세요 ! (11) 초록소리샘 2010.09.09
7574 어촌 사람들 (5) 김자윤 2010.09.09
7573 모든 것이 MB 때문이다!!! (9) 돌솥 2010.09.09
7572 9월 자원봉사 계획 안내 (4) 세찬 2010.09.09
328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