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 찾은 천리아...

chunrianote 조회 692추천 42010.01.01

1월 1일은 天理兒가 가장 바쁜 날...

원단제에 봉하쌀을 어전(御殿)에 올리고...
봉하를 찾아 대통령께 소주 한 잔 따라 올린 후
하늘음을 울리는데 곁에서 웬님의
방해가 끊임없이 계속됐는데 ....
알고보니 그 유명한 묘지기 그 아저씨더라~~!































참배자가 줄을 잇는 것도 아닌데
혹시나 무슨 트집이 잡힐까 싶어 자리 한켠에
비켜 앉아 5분 정도의 팔수를 헤아리는데....

웬 잡음이 그렇게나 많은고?

이래서야 원....
나랏님 자리라 할 수 있을까 싶으니....

이제보니 저기 노란 목도리 두르신 저 분이던데...

대접해 달라는건 아니지만
쫓아내려 안간힘을 다하시니....
빽 좋더라~~~
제발 영혼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소임을 다하는 종교인의
진실을 잡부 취급하지 말아주었으면...
그게 고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가 아닐까 생각해 봤다.

최소한 여기가 [사람사는 상식있는 세상]이라면.....





*********아침에 올렸던 원단제에 올려진 봉하쌀(신고20 아웃)**********


























어전에 오르기 전
깨끗이 씻겨진 과물과 함께한 봉하쌀




























금년은 모두가 하나되고 즐겁게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용솟음치는 마음에 神이 활동한다]는 화두로 시작된 2010년의 원단제는
1월 1일 0시를 기해 시작되었다.

금년에도 노무현나락을 동네가운데 심겠다.
올 해도 봉하쌀 풍년들고
사람사는 세상도 풍년들게 기원했다.





오늘은 天理兒가 젤 바쁜 날...
그렇지만 대통령께 새 해 인사를 빠뜨릴 수가 없다.
진영가는 버스타고 또 버스타고...

꿈 속에 나타나 따라주신 그 소주를
오늘은 천리아가 올리고 싶으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583 둥근잎유홍초 (2) 김자윤 2010.09.10
7582 쇠 귀에 경 읽기 (6) 돌솥 2010.09.10
7581 노동이 천시받는 사회 (8) 돌솥 2010.09.10
7580 뻐꾹나리 (3) 김자윤 2010.09.10
7579 바람 불지 않는 삶은 없답니다 (5) 돌솥 2010.09.10
7578 하루종일 비가 오니까... (7) 돌솥 2010.09.10
7577 100만은 꿈이 아닙니다. 놀라운 속도로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2) 대 한 민 국 2010.09.10
7576 시골집-168 (4) 김자윤 2010.09.10
7575 무쏘궁디님 꽃씨 모으기 시작 하세요 ! (11) 초록소리샘 2010.09.09
7574 어촌 사람들 (5) 김자윤 2010.09.09
7573 모든 것이 MB 때문이다!!! (9) 돌솥 2010.09.09
7572 9월 자원봉사 계획 안내 (4) 세찬 2010.09.09
328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