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빚 빚 빚......

돌솥note 조회 1,032추천 122010.07.27


날이 덥지요?
예전에 그림을 잠시 배웠을 때
처음엔 다른 사람의 작품을 따라 그리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베끼고 나니 좀 심심해서 물감을 뿌려 눈 오는 것으로 표현했던
나름 창작(?)에 속하는 그림이나 뿌리는 솜씨가 서툴러 눈의 표현이 좀...





요즘 온갖 매체에서 가장 많이 쏟아내고 있는 기사가
 --인 것 같습니다.

개인도 빚
지자체도 빚
공기업도 빚
나라도 빚...

무리한 빚테크로 가계빚도 위험수위에 다다라서
봉급타서 이자내기도 버거운 가정에 주변에 널려있고
( 저희집에서 구독하는 경향신문에서는 4부작으로
-빚테크로 스러지는 한국-을 연재 중인데 그 중 한 기사입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15&code=920100 )



서울시도 이명박, 오세훈시장 8년동안 부채가 23조로 늘었고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0074&p=sisain&RIGHT_MANY_TOT=R
( 23조 빚폭탄 서울시도 터지는가? )



토지개발공사는 빚이 118조에 하루 이자만 100억이고
나라빚도 가파르게 상승한다고 하고...

.
.
.


자세히 읽어보면 모두가 정치인들의 잘못이지요.
그러나 근본적으로 국민들이 잘못 선택한 댓가라고 생각합니다.

자기네 편 챙기기
생색내는 전시행정...

반지르르한 외모를 보고
살림 못하는 며느리 잘못 들인 탓이지요.


지금 -대한민국號-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정말 지도자들에게 지혜를 주셨으면 합니다.

.
.
.

이런 날은 -경포대-란 조롱을 받으며
-경제를 파탄냈다-던 고졸 출신의 그 분이 참 그립습니다.

단군 이래 경제지표가 가장 좋았던 그 때.
민주주의 르네상스였던 그 때.

그 때가 봄인 줄 모르고
수구떨거지들과 한통속이 되어 욕했던 국민들.

가끔 심사가 뒤틀려
- 그래, 당해도 싸지......-
이런 마음이 들 때도 있지만
내 나라인데 잘 되었으면 합니다.


    

쓸쓸한 연가 /사람과 나무  

나 그대 방에 놓인 작은 그림이 되고 싶어
 
그대 눈길 받을 수 있는 그림이라도 되고 싶어
 
나 그대 방에 놓인 작은 인형이 되고 싶어 

그대 손길 받을 수 있는 인형이라도 되고 싶어 

그댈 사모하는 내마음을  말하고 싶지만 

행여 그대 더 멀어질까 두려워 

나 그저 그대 뜰에 피는 한송이 꽃이 되고 싶어 

그대 사랑 받을 수 있는 어여쁜 꽃이 되고 싶어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595 견찰 공화국..(10만 띠잇기 死大江 삽질 반대에 다녀와서) (4) 순 수 2010.09.12
7594 (2) 김자윤 2010.09.12
7593 봉선화 (2) 김자윤 2010.09.12
7592 노공님 보고 싶습니다. (2) 노짱각하 2010.09.12
7591 0911 봉하는 비왔다가 맑았다가 (21) 보미니성우 2010.09.11
7590 여균동, 문성근이 하면 나도 한다 - 100만 민란 프로젝트 (4) 에이런 2010.09.11
7589 제 8회 조선일보반대 옥천마라톤대회 (6) 지역발전 2010.09.11
7588 쉬어가는 마당 !!! 촌철살인 만평 !! (1) 대 한 민 국 2010.09.11
7587 짚신나물 (3) 김자윤 2010.09.11
7586 조중동이 감춘 노무현대통령님 영국여왕초청 방문 사진 (9) 순 수 2010.09.11
7585 은꿩의다리 (1) 김자윤 2010.09.11
7584 원추리 (3) 김자윤 2010.09.10
327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