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 |
![]() |
![]() |
![]() |
|---|---|---|---|
| 7595 | 견찰 공화국..(10만 띠잇기 死大江 삽질 반대에 다녀와서) (4) | 순 수 | 2010.09.12 |
| 7594 | 창 (2) | 김자윤 | 2010.09.12 |
| 7593 | 봉선화 (2) | 김자윤 | 2010.09.12 |
| 7592 | 노공님 보고 싶습니다. (2) | 노짱각하 | 2010.09.12 |
| 7591 | 0911 봉하는 비왔다가 맑았다가 (21) | 보미니성우 | 2010.09.11 |
| 7590 | 여균동, 문성근이 하면 나도 한다 - 100만 민란 프로젝트 (4) | 에이런 | 2010.09.11 |
| 7589 | 제 8회 조선일보반대 옥천마라톤대회 (6) | 지역발전 | 2010.09.11 |
| 7588 | 쉬어가는 마당 !!! 촌철살인 만평 !! (1) | 대 한 민 국 | 2010.09.11 |
| 7587 | 짚신나물 (3) | 김자윤 | 2010.09.11 |
| 7586 | 조중동이 감춘 노무현대통령님 영국여왕초청 방문 사진 (9) | 순 수 | 2010.09.11 |
| 7585 | 은꿩의다리 (1) | 김자윤 | 2010.09.11 |
| 7584 | 원추리 (3) | 김자윤 | 2010.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