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마을에 들러서 많은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행복한향기가나는아이note 조회 2,619추천 452010.08.05


저는 정치를 알지 못합니다.

다만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써 나라의 큰일을 맏아서 하시다가 돌아가신분께
수고하셨다고 고생하셨다고 뒤늦게라도 하는게 도리인거 같아 들렀습니다.

정치도 이념고 모른체 뭣도모르고 한 투표에 내가찍어 당선된 첫 대통령 이었다는것이
신기할 따름이었던 마음으로 둘러보았습니다.



경기도 김포에서 시작한 올 여름 동해안 7번국도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들르게된 봉하마을.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는 사람들의
애절한 마음이 마을 곳곳에 남아있었습니다.




<마을뒷편 봉화산 정토원에올라 사자바위에서 내려다본 봉하마을 입니다. >



<노무현 대통령의 묘비와 광장의 모습입니다.>
<광장에는 15000개의 작은 추모돌조각들로 조성되어 있었는데 차마 밟을 수 없어 길을 피해 다녔습니다.>



< 한 관리자분이 부탁해서 찍어 올리는 사진 입니다.>






비가오는 축축한 날이라 더 운치있게 다가왔던 봉하마을의 풍경은
나로 하여금 국민의 한마디가 적힌 돌길을 밟을수 없어 길을 피해 다니게 했고
부엉이바위와 그 아래지점을 둘러보며 참 많은 생각을 하고 느끼게 하였고
추적추적 내리는 빗방울을 하나 피함없이 맞아가며 함께 젖도록 하였습니다.

글재주도 없고 정치에도 관심이 없지만
나라의 큰 인물이 무지한인 제가봐도 터무니없이 아깝게 고인이 되셨다는
안타까운 현실이 가슴아프네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595 견찰 공화국..(10만 띠잇기 死大江 삽질 반대에 다녀와서) (4) 순 수 2010.09.12
7594 (2) 김자윤 2010.09.12
7593 봉선화 (2) 김자윤 2010.09.12
7592 노공님 보고 싶습니다. (2) 노짱각하 2010.09.12
7591 0911 봉하는 비왔다가 맑았다가 (21) 보미니성우 2010.09.11
7590 여균동, 문성근이 하면 나도 한다 - 100만 민란 프로젝트 (4) 에이런 2010.09.11
7589 제 8회 조선일보반대 옥천마라톤대회 (6) 지역발전 2010.09.11
7588 쉬어가는 마당 !!! 촌철살인 만평 !! (1) 대 한 민 국 2010.09.11
7587 짚신나물 (3) 김자윤 2010.09.11
7586 조중동이 감춘 노무현대통령님 영국여왕초청 방문 사진 (9) 순 수 2010.09.11
7585 은꿩의다리 (1) 김자윤 2010.09.11
7584 원추리 (3) 김자윤 2010.09.10
327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