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천안호- 실종자 가족들이
실종가족을 찾기 위해
- 직접 배 사고
직접 잠수부 동원해서 수색하겠다--
고 했답니다.
오죽 답답하면
그런 마음이 들었을까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일겁니다.
기적이란 것이 일어났으면 합니다.
그래서 귀하디 귀한 자식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어떤 지도자든지 임기 중에
크고 작은 일들을 수없이 만나고 겪게 됩니다.
피할 수 없는 일이지요.
우리네 인생사가 그렇듯이...
그러나 그런 사건을 만났을 때 처리하는 과정에
-진성성-을 보이는 지도자가 -진정한 리더-라는 생각이 듭니다.
![]() |
![]() |
![]() |
![]() |
|---|---|---|---|
| 7607 | 대단한 선관위와 검, 경찰 그러나 그 보다 더 대단한 시민!! (2) | 대 한 민 국 | 2010.09.14 |
| 7606 | 누리장나무 외 (14) | 김자윤 | 2010.09.13 |
| 7605 | 유시민 前 장관님 CF제작현장 (동영상) (18) | 보미니성우 | 2010.09.13 |
| 7604 | (9월12일 자봉) 추석 맞이 묘역 정비 (18) | 봉7 | 2010.09.13 |
| 7603 | 꽃인지 열매인지 모르겠어요. (5) | 大俉 | 2010.09.13 |
| 7602 | 우리 대통령이 가족과 함께 성묘 가십니다 (23) | 내마음 | 2010.09.13 |
| 7601 | 가을 문턱의 봉하마을 & 봉화산 (2010. 9.10 16시경 ~) (3) | 가락주민 | 2010.09.13 |
| 7600 | 지네와 귀뚜라미 (7) | 돌솥 | 2010.09.13 |
| 7599 | 여론조작의 실체가 밝혀졌습니다. 경악 스럽습니다. (6) | 대 한 민 국 | 2010.09.13 |
| 7598 | [20100912] 자원봉사 이야기 : 돌과 풀은 우리의 영원한 숙제 (4) | 세찬 | 2010.09.12 |
| 7597 | 청둥오리백숙 홍보대사의 시식 : 유시민 前장관 (21) | 세찬 | 2010.09.12 |
| 7596 | 문 열고 들어 가면...... (4) | 돌솥 | 2010.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