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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1일 토요일 일을 마치고..
서울 광화문,보신각에서
10만명 띠잇기로 사대강 삽질 반대를 하기 위하여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꾸물대는 오후..
만일을 대비하여 준비를 단단히 하고 출발..
비가 무척 많이 내렸기에..
한강물도 혼탁하게 되어 아무런 말이 없이 흐르고 있네요.
달리는 전철에서..
약간 이른 시간이라서 대한문에 갔습니다.
왕궁 수문장 교대식이 있었습니다.
외국인도 꽤 많이 호기심을 가지고관람을..
저도 처음 보는 광경이였습니다..
대한문의 건너편에서는 서울장터라는 행사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전국의 시,군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었지요.
무대에서는 오늘(9/11) 경상북도의 날이라고 하면서..
사회자가 진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인원은 아주 적고..
잔디에는 들어 가지 못하게 하고..
전시효과만 있는것 같았습니다.
청계천으로 갔습니다.
한강물이 혼탁한 물을 끌어 올려서 보내기에..
역시 물은 그다지 깨끗하지 못하였는데..
두분이 빗자루로 바닥을 청소하고 계시네요.
무슨일로??
청계천일대로 관광용 마차가 쉬고 있는데..
한바퀴 도는데 3만원이라고 합니다..
청계천 주변은 서울시 종로구에서 주관하는 먹거리 및 특산품 판매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청계천을 지나 종로쪽으로 갔습니다..
종로길가에는 견찰차들이 양쪽에 늘어서 있었습니다.
집회의 원천봉쇄를 하기 위하여 대규모 견찰을 풀어 놓은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광화문 광장으로 갔습니다.
이곳도 견찰버스와 견찰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특히 모 대사관 옆길에는 체류탄을 쏘는 차량이 보였습니다.
이넘들이 체류탄까지 준비를 하고..
이순신 장군 밑에서는 무장된 견찰들이 모여 있었지요..
오늘도 빡세게 붙겠구나 생각 했지요..
조현오 개넘이 수장이 되니까..
무척 세게 밀어 붙이겠구나 생각 되었지요..
그러나 광화문 앞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광장은 관광객과 연인들만 오고 갈뿐..
이 쥐떼넘들은 세종대왕과 이순신장군에게 죄를 짖고 있다는 생각을 못하나 봅니다.
동화면세점이 있는 도로원표공원에서는 민주노총의 농성장도 있고..
문수스님 단식공양 하시는 스님도 계시고.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는 민노총과 4대강 반대를 외치는 환경연합,녹색연합,YMCA 등이
서로 각자 구호를 외치고 있었습니다.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3개로 나뉘어져 있었지요..
물론 견찰들은 모두를 에워싸고 있었지요..
인터넷 방송과 인터뷰 하시는 민노총..
아이와 함께..보기 좋지요..^*^
민주노조에서 단식투쟁을 하고 계시네요..
힘내세요..
단식공양을 하고 계시는 스님..
힘내세요..
행사 시작..묵념..
민중가수의 열창..
고맙습니다..
외국인도 관심을 갖고 보고 계시네요..
YMCA의 집회 현장.
상대적으로 조용히 구호 외치고..
보신각으로 향하셨습니다..
견찰넘들이 길을 막아서고 있어서 멀리 돌아 가야 했지요..
견찰들이 쫓선일보를 사수하고 있네요..
환경연합에서는 이곳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낙동강 함안댐에서 고공 활동을 하신 이환문님,최수용님..
남한강 이포댐에서 고공 활동을 하신 염형철님,장동빈님,박평수님..
힘찬 구호와 소견을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와중에도 쫓선일보 심눈을 보고 있는 사람들이 있네요..
무슨생각으로 보고 있을까..
무척 궁금합니다..
다양한 소리내는 도구들..ㅎㅎ
다섯분의 고공 활동가
행사를 마치고 보신각으로 향하는데..
견찰들이 길을 막아서고 있었습니다.
횡단보도를 이용하지 못하게 막아서고..
다른길로 돌아가게 하고..
지하도를 이용하게 하였습니다..
길을 막는 이유는 아무도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약간의 몸싸움이 있었습니다..
차 옆으로 돌아 가려는 분을 견찰이 막아서면서..
못가게 하는 이유가 뭐냐고 하면서..
잠시후에 제자리로..
견찰이 길을 막아서고..
횡단보도를 막고 있는 이유가..
풍선을 들고 가면 안된다!!
참으로 어이 없는 답변이였습니다..
어린이가 풍선을 들고 가게 해달라고 하니까..
견찰넘이 그 풍선을 터트렸습니다..
잠시 소란이 있었지요..
미것이 민주 견찰인지..
완전 무장을 한넘들로 가득차있고..
더욱 가관인 것은
여성분께서 화장실에 가겠다고 해도 막무가내로..
휠체어를 타고 계신분의 길도 막고 있었지요..
다른길로 돌아 가라고만 할뿐..
길을 다닐 수 없는 이 현실..
모두 패주고 싶었습니다.
두분이 계시는데도..
꿈쩍하지 않더라구요..
누구를 위한 일인지?
남자분께서 다시 뒤로 돌아 횡단보도를 이용하여 길을 건너가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여기서도 견찰들이 막고 있었습니다.
막장 견찰..
너무 합니다..
그래도 끝까지 길을 내주지 않고..
계속 다른길로 가라고 하고 있었습니다..
실랑이를 하는데..
견찰넘들이 채증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명이서..
나중에 활용하려고 하겠지요.
인권이 없는 나라..
이런 채증 못하게 법으로 규정이 안되어 있나??
국개의원들은 뭐하는지..
국민을 생각하는 나라가 되려면 아직 먼것 같네요..
결국 지하도를 이용하여 건너 갔지요..
건너가니 이곳도 견찰들이 막고 있었지요.
똥아일보도 견찰이 사수하고 있었지요..
이곳에서 기자회견을 한다고 했는데..
모두 끝난뒤..
여기서도 채증을 하고 있고..
막나가는 견찰들..
똥아일보 사수대..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지만..
보신각으로 갔습니다..
이미 많은분들이 계셨고..
주변은 모두 견찰들로 둘러 쌓여 있었습니다..
함께하신분들의 틈사이로..
이재정 국민참여당 대표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손병휘님의 열창
카메라로 쵤영을 하시는 여성분..
이재정 국민참여당 대표님.
권영길 민노당 의원님.
강기갑 민노당 의원님.
환경연합의 활동가.
노래패 우리나라의 힘찬 열연..
결의문 낭독..
노래패 사이의 멋진 풍자 노래..
노래패 노찿사의 열창
모두 일어나서..함께~~~
견찰이 아직도 막고 있네요..
신명나는 기차놀이..
모두 하나가 되어 기차놀이로 마직막을 아쉬워 하며..
다음의 집회를 기대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모였으면 좋겠네요..
견찰들이 막지말고..
더 넓은 광장을 이용하였으면 합니다.
정치권에 기대고 싶지 않지만..
큰 광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면 하네요.
모두 즐거운 집회,
신명나는 집회가 되어서 고맙습니다..
강물은 흘러야 합니다.
4대강 삽질 못하게 우리가 나서서 막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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