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게 참 쓰린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게 참 쉬운거더라
내 잊지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에 눈물이 차올라
잊지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하는데
무얼찾아 이길을 서성일까
무얼찾아 여기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
![]() |
![]() |
![]() |
![]() |
|---|---|---|---|
| 7607 | 대단한 선관위와 검, 경찰 그러나 그 보다 더 대단한 시민!! (2) | 대 한 민 국 | 2010.09.14 |
| 7606 | 누리장나무 외 (14) | 김자윤 | 2010.09.13 |
| 7605 | 유시민 前 장관님 CF제작현장 (동영상) (18) | 보미니성우 | 2010.09.13 |
| 7604 | (9월12일 자봉) 추석 맞이 묘역 정비 (18) | 봉7 | 2010.09.13 |
| 7603 | 꽃인지 열매인지 모르겠어요. (5) | 大俉 | 2010.09.13 |
| 7602 | 우리 대통령이 가족과 함께 성묘 가십니다 (23) | 내마음 | 2010.09.13 |
| 7601 | 가을 문턱의 봉하마을 & 봉화산 (2010. 9.10 16시경 ~) (3) | 가락주민 | 2010.09.13 |
| 7600 | 지네와 귀뚜라미 (7) | 돌솥 | 2010.09.13 |
| 7599 | 여론조작의 실체가 밝혀졌습니다. 경악 스럽습니다. (6) | 대 한 민 국 | 2010.09.13 |
| 7598 | [20100912] 자원봉사 이야기 : 돌과 풀은 우리의 영원한 숙제 (4) | 세찬 | 2010.09.12 |
| 7597 | 청둥오리백숙 홍보대사의 시식 : 유시민 前장관 (21) | 세찬 | 2010.09.12 |
| 7596 | 문 열고 들어 가면...... (4) | 돌솥 | 2010.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