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42,728 분들과 그리고 늦어서 가지 못하신 분들
2012년이면 젊은 유권자들이 또 늘어 갈 것이고 ..
또 시민들의 열의에 감동한 마음이 젊어지신 분들이 늘어 갈것이고..
오늘 아니 어제의 1773 명의 차이는
내년엔 17730 명의 차이로 이길 것임을
알기에
1년 365일 하추동춘 정도는 견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통령 님은 선거에 패배 하신 날 미국 16대 대통령의 책을 만났다고 하시던데
오늘 밤 아니 새벽이 올때 까지 ... 괜찮다고 한마디 하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나도 그랬었다"고 ...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
|---|---|---|---|
| 7607 | 대단한 선관위와 검, 경찰 그러나 그 보다 더 대단한 시민!! (2) | 대 한 민 국 | 2010.09.14 |
| 7606 | 누리장나무 외 (14) | 김자윤 | 2010.09.13 |
| 7605 | 유시민 前 장관님 CF제작현장 (동영상) (18) | 보미니성우 | 2010.09.13 |
| 7604 | (9월12일 자봉) 추석 맞이 묘역 정비 (18) | 봉7 | 2010.09.13 |
| 7603 | 꽃인지 열매인지 모르겠어요. (5) | 大俉 | 2010.09.13 |
| 7602 | 우리 대통령이 가족과 함께 성묘 가십니다 (23) | 내마음 | 2010.09.13 |
| 7601 | 가을 문턱의 봉하마을 & 봉화산 (2010. 9.10 16시경 ~) (3) | 가락주민 | 2010.09.13 |
| 7600 | 지네와 귀뚜라미 (7) | 돌솥 | 2010.09.13 |
| 7599 | 여론조작의 실체가 밝혀졌습니다. 경악 스럽습니다. (6) | 대 한 민 국 | 2010.09.13 |
| 7598 | [20100912] 자원봉사 이야기 : 돌과 풀은 우리의 영원한 숙제 (4) | 세찬 | 2010.09.12 |
| 7597 | 청둥오리백숙 홍보대사의 시식 : 유시민 前장관 (21) | 세찬 | 2010.09.12 |
| 7596 | 문 열고 들어 가면...... (4) | 돌솥 | 2010.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