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한나라당은 그동안 부자와 대기업을 편들고,
가난한 사람의 고통을 외면하고,
거짓말을 많이 하고,
몇 가지 정책을 오만하게 밀어붙여
국민들에게 외면받았다.
고통받는 국민의 편에 서지 못한 건 정책의 문제다.

전리품 인사를 하고,
4대강 사업을 오만하게 밀어붙이고,
정국을 갈갈이 찢어놓은 것 등 많지만
제일 큰 건 국민들의 고통은 모르고
만날 대기업, 가진 자를 편든 것이다.
경제 살리라고 찍어준 정권인데,
자기들은 살렸다고 하지만
서민들은 하나도 모르겠다는 거 아닌가.

![]() |
![]() |
![]() |
![]() |
|---|---|---|---|
| 7607 | 대단한 선관위와 검, 경찰 그러나 그 보다 더 대단한 시민!! (2) | 대 한 민 국 | 2010.09.14 |
| 7606 | 누리장나무 외 (14) | 김자윤 | 2010.09.13 |
| 7605 | 유시민 前 장관님 CF제작현장 (동영상) (18) | 보미니성우 | 2010.09.13 |
| 7604 | (9월12일 자봉) 추석 맞이 묘역 정비 (18) | 봉7 | 2010.09.13 |
| 7603 | 꽃인지 열매인지 모르겠어요. (5) | 大俉 | 2010.09.13 |
| 7602 | 우리 대통령이 가족과 함께 성묘 가십니다 (23) | 내마음 | 2010.09.13 |
| 7601 | 가을 문턱의 봉하마을 & 봉화산 (2010. 9.10 16시경 ~) (3) | 가락주민 | 2010.09.13 |
| 7600 | 지네와 귀뚜라미 (7) | 돌솥 | 2010.09.13 |
| 7599 | 여론조작의 실체가 밝혀졌습니다. 경악 스럽습니다. (6) | 대 한 민 국 | 2010.09.13 |
| 7598 | [20100912] 자원봉사 이야기 : 돌과 풀은 우리의 영원한 숙제 (4) | 세찬 | 2010.09.12 |
| 7597 | 청둥오리백숙 홍보대사의 시식 : 유시민 前장관 (21) | 세찬 | 2010.09.12 |
| 7596 | 문 열고 들어 가면...... (4) | 돌솥 | 2010.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