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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한 민 국
조회 1,179추천 232010.09.15
국방부에서 찬안함 침몰 진상규명에대한 최종발표가 있었음에도
여전히 미스테리로 남아 있다고 미디어 오늘에서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미디어 오늘 신문에 실린 고승우 컬럼에 일부기사내용입니다.
"북한 버블제트어뢰 사실이면 세계 무기시장 지각변동"
고승우칼럼] 최첨단 이지스함도 무용지물? 2010년 09월 14일 (화) 13:33
국방부는 천안함 피격 원인이 북한 소형잠수함(정)이 쏜 어뢰에
의한 수중폭발이라는 점을 재확인하는 결론을 내렸다. 이런 결론이 지닌 함축적 의미는
◆천안함 사고 발생 당시 주변에 포진해 있던 이지스함 등 한미 해군의 첨단 장비들이 북한 함정을
탐지하지 못했다는 점
◆북한이 최첨단 어뢰를 세계 최초로 사용했다는 점 등 두 가지다. 국방부 사고 발표 내용이 사실이라면
그것은 세계 무기시장의 지각변동을 초래할 만큼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 올만한 폭발적인 것이다
국제 무기전문가들이 천안함 사고 원인에 대한 한국정부의 발표 내용을 심각하게
받아들였다면 즉각 대응조치를 취했을 것이다. 특히 이지스함은 이번 사고에서 북한 소형잠수함(정)
포착 등과 같은 주요 역할을 하지 못한 것으로되어 있다. 최첨단 스파이 함정이 심각한
타격을 입은 꼴이다. 한국 정부의 천안함 발표에 따라 평가절하된 이지스함은 현재 전 세계에서
약 1백대가 가동 중이고 한국 해군도 1척을 보유하고 있다. 이지스함을 생산하는 미국 로커드 마틴사는
한국 정부의 발표가 사실이라면 이지스함 무기 체계의 생산을 중단하거나 보완하는움직임에 착수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고 있다.
최첨단 스파이함정 이지스함도 발견 못한 북 어뢰?
국방부 천안함 보고서, 사고 원인과 주체 빠진 허점 투성이
국방부는 보고서를 한글과 영문판, 그리고 만화로 만들어 발표하면서
이를 광범위하게 배포할 계획도 밝혔다. 특히 만화로 만들어진 홍보책자는 의혹을 제기하는 것을
‘순억지’, ‘웃기는 소리로 몰아붙이면서 매도하는 내용이어서 문제가 심각하다. 최근 한 여론조사
에서 국민의 2/3는 정부의 천안함 사고에 대한 정부의 발표를 신뢰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현실을 고려할 때 국방부의 태도는 전혀 ‘공정하지 않다.
ㅡ중략 ㅡ
출처 미디어 오늘 기사 일부 내용 중에서, 더 보기는 여기☞ 클릭
미디어 만평 ㅡ 이용호 화백 ㅡ
이렇듯 미디어 오늘신문은 정권의 눈치를 보지 않고 가감없이 직격탄을 난리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공정한 신문입니다.
미디어오늘신문은 언론노동조합에서 주1회 발행하는 정론지 중에 정론지입니다
미디어 오늘신문은 아래 신문 이미지를 보시다시피 다른 정론지 보다 그 비판기능이 월등히 뛰어 납니다.
대안 신문으로도 손색이 없기에 6,2지방 선거기간 중에 전국 진알시 자봉팀들이 집중적으로
배포 하였던 신문입니다.
이번 주 미디어오늘 신문과 그 동안의 미디어오늘 신문 메인입니다.
이런 미디어 오늘 신문의 성격이 활실하다보니
전국의 진알시 지역팀들이 미디어오늘 신문만을 집중배포 하는 곳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만 성금은 이를 따라가지못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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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가 지나면 미디어오늘 신문을 더 이상 배포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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