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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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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19 | 생각의벽을허물고 우리모두 힘을모아야지요 | 실사 | 2010.09.16 |
| 7618 | 그 분이 이루려 한 세싱 (13) | 짱돌공화국 | 2010.09.16 |
| 7617 | 무화과 수확 (5) | 김자윤 | 2010.09.15 |
| 7616 | 시골집-169 (4) | 김자윤 | 2010.09.15 |
| 7615 | 조인트의 추억 ( 펌 ) (3) | 돌솥 | 2010.09.15 |
| 7614 | 추석을 앞두고 편지가 왔어요. (5) | 가락주민 | 2010.09.15 |
| 7613 | 이것이 진짜 민심입니다 . 이것을 알려야 합니다. (1) | 대 한 민 국 | 2010.09.15 |
| 7612 | 미디어오늘 신문이 국방부 천안함 발표에 직격탄을날렸습니다! | 대 한 민 국 | 2010.09.15 |
| 7611 | 요즘 피서지 (4) | 김자윤 | 2010.09.14 |
| 7610 | 곰취 (2) | 김자윤 | 2010.09.14 |
| 7609 | 가로수 (3) | 실사 | 2010.09.14 |
| 7608 | 합동조작단이 인정한 세계최강 북한의 기술 ( 펌 ) (6) | 돌솥 | 2010.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