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새해에는 꽃이름 외우듯이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정겨움으로.

우물지기note 조회 1,288추천 212010.02.14



우리 산 우리 들에 피는 꽃
꽃이름 알아가는 기쁨으로
우리의 새해 새날을 시작하자

회리바람꽃 초롱꽃 돌꽃 벌깨덩굴
큰바늘꽃 구름채꽃 바위솔 모싯대
족두리풀 오리풀 까치수염 솔나리

외우다 보면
웃음으로 꽃물이 드는 정든 모국어
꽃이름 외우듯이 새봄을 시작하자

꽃이름 외우듯이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정겨움으로
첫 만남을 시작하자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31 시골집-172 (4) 김자윤 2010.09.18
7630 오늘 배포될 한겨레21 특별판입니다. (1) 대 한 민 국 2010.09.18
7629 아, 강달프! (8) 돌솥 2010.09.17
7628 시골집-171 (9) 김자윤 2010.09.17
7627 꽃밭 (5) 김자윤 2010.09.17
7626 시사인 창간3주년 여론조사를보니 MB정권 비참합니다.이게현실 (2) 대 한 민 국 2010.09.17
7625 꿈속에서 받은 선물. (6) 너에게만 2010.09.17
7624 봉하에서 온 편지 - 넉넉한 한가위 되십시요 (3) 돌솥 2010.09.17
7623 아기엄마가 대단합니다.ㅠ ㅠ딴나라당은 절대 이거 못따라합니다 (1) 대 한 민 국 2010.09.17
7622 시골집-170 (3) 김자윤 2010.09.16
7621 봉하농장 벼 생장 모니터링 (5) 세찬 2010.09.16
7620 우리 대통령의 마지막 말씀은 ? (8) 내마음 2010.09.16
324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