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세월은 참 빠르기도 하지요

돌솥note 조회 1,029추천 182010.05.04



-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이 아니겠는가?
   미안해 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



연록빛 초봄을 배경으로
염색하지 않은 머리에
밀짚모자를 가슴에 대고
바라만 봐도 기분 좋은 표정으로
우리를 향해 오른손을 들고 계신 노짱님!

그 5월입니다.
오늘에서야 달력을 넘겼습니다.

노짱님!
당신의 백성이어서 행복했던 때가 그립습니다.


-MB의 세월-은 굼벵이 같이 더디기만 한데
우리네 세월은 빠르기도 합니다.

할 일이 참 많은 5월입니다.
가장 급한 건 뭐니뭐니해도
경기도지사 선거인단 모집이 아닐까요?

노무현 정신을 이어가실 분을 만들지 못하면
우린 그냥 억울함으로 끝날 것 같다는 생각이 안 드시나요?

10일까지라는데...
몇 명을 목표로 잡고 있으신가요?

.
.
.

핑계(?) 같지만 오늘 글이 하나 밖에 없어
개점 휴업한 가게 같은 느낌이라 간단하게 글을 올렸습니다.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31 시골집-172 (4) 김자윤 2010.09.18
7630 오늘 배포될 한겨레21 특별판입니다. (1) 대 한 민 국 2010.09.18
7629 아, 강달프! (8) 돌솥 2010.09.17
7628 시골집-171 (9) 김자윤 2010.09.17
7627 꽃밭 (5) 김자윤 2010.09.17
7626 시사인 창간3주년 여론조사를보니 MB정권 비참합니다.이게현실 (2) 대 한 민 국 2010.09.17
7625 꿈속에서 받은 선물. (6) 너에게만 2010.09.17
7624 봉하에서 온 편지 - 넉넉한 한가위 되십시요 (3) 돌솥 2010.09.17
7623 아기엄마가 대단합니다.ㅠ ㅠ딴나라당은 절대 이거 못따라합니다 (1) 대 한 민 국 2010.09.17
7622 시골집-170 (3) 김자윤 2010.09.16
7621 봉하농장 벼 생장 모니터링 (5) 세찬 2010.09.16
7620 우리 대통령의 마지막 말씀은 ? (8) 내마음 2010.09.16
324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