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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미소
주마등처럼 지나간 몇 장의 사진 보며
울컥하실 분 있으시겠지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름다운 미소와 정겨움이
우리 마음에 함께하기 때문이겠지요.
계실 때는 소중함을 잊고 살아온 시간
또한, 고통과 아픔을 바로 지워지는
우리가 아니길 바랍니다.
일관된 행동 그 마음으로 늘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제단과 거시기
끝까지 함 가보렵니다.
소중한 님 행복하소서...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릴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 오래 가지 않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것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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