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4, 25일을 향한 쓴소리 하나.

우물지기note 조회 2,894추천 412009.10.19



공교롭게도 날짜가 유세 마지막 주말과 겹칩니다.
24, 25일. 선거를 코 앞에 앞 둔 싯점에서 봉하자봉이냐?
박빙의 막바지 유세전에서 노무현을 살려내는 자원봉사냐?

다만 양산 뿐이겠습니까?
서울, 경기, 충북, 강원, 경남.
그 가장 중요한 마지막 주말이 24, 25일입니다.

나는 이명박이 싫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의 복수를 무엇으로 표출을 할까요?
하다못해 한나라당은 당선시키지 말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열심히 달려들어 5곳 모두 한나라당을 낙선시켰다?
그때야 말을 할 것입니다.
보아라! 노무현 대통령 서거가 몰고온 민심을...

반대의 경우가 나타났을 경우의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메스컴은 이렇게 떠들 것입니다.

봐라! 세월이 지나면 잊어버리잖아(???)
봐라! 반짝 조문행렬이 봉하로 몰렸잖아(???)
봐라! 냄비국민들 무섭게 볼 것 하나도 없어(???)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 바로 맞는 확인 선거!
이 모든 책임은 우리 모두의 몫이고 두고두고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 줄임말은 쓰일 때 쓰여져야 아름답습니다.
자봉?은 자원봉사로
사사세?는 사람세상으로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43 한가위,,,그립습니다 (9) 짱돌공화국 2010.09.20
7642 뜰 (4) 김자윤 2010.09.19
7641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들에핀꽃 2010.09.19
7640 슬픈대한민국? (2) chunria 2010.09.19
7639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세찬 2010.09.19
7638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내마음 2010.09.19
7637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파란노을 2010.09.18
7636 시골집-173 (2) 김자윤 2010.09.18
7635 할머니 (4) 김자윤 2010.09.18
7634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내마음 2010.09.18
7633 좌희정 우광재 (14) chunria 2010.09.18
7632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짱돌공화국 2010.09.18
323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