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가을, 그 뒷모습에 대하여

파란노을note 조회 1,671추천 112009.10.23

지난주는 쉬었고, 오늘도 봉하가 아닙니다. 도서관에서 가을(거의 모든 것의 역사 A Short History of Nearly Everything, 수소혁명 - 석유 시대의 종말과 세계 경제의 미래, 유러피언 드림 The European Dream)을 대출해 오면서 '형용사'를 촬영해보았습니다.

같은 장소에 서서 같은 시간에 같은 하늘을 보았다고 같은 생각을 하라고 강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래 사진에서 제가 찍고 싶었던 형용사는 무엇이었을까요? 차분히 저를 따라오세요!^^;; 눈 앞에서 흔들리는 가을이 아니라 제 마음속에서 울렁이는 가을을 찍고 싶었습니다.

전 내일도 봉하로 갑니다. 구포역(07:08) - 한림정역(07:49) - 화포천 - 매화정 - 생태연못 - 아주작은비석 - 생가 - 느티나무 - 집결지(09:30)의 일정을 소화하려고 합니다. 지난 4월 이후로는 체력 방전(?)을 방지하기 위해 보류했던 노선입니다. 현재 몸이 다소 좋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도착한 후 놀 생각입니다. 저의 풍장에 동행하실 분은 쪽지주세요!ㅎㅎ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43 한가위,,,그립습니다 (9) 짱돌공화국 2010.09.20
7642 뜰 (4) 김자윤 2010.09.19
7641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들에핀꽃 2010.09.19
7640 슬픈대한민국? (2) chunria 2010.09.19
7639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세찬 2010.09.19
7638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내마음 2010.09.19
7637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파란노을 2010.09.18
7636 시골집-173 (2) 김자윤 2010.09.18
7635 할머니 (4) 김자윤 2010.09.18
7634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내마음 2010.09.18
7633 좌희정 우광재 (14) chunria 2010.09.18
7632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짱돌공화국 2010.09.18
323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