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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노짱님께서 살아생전 심여를 기울이시고
많은 분들이 정성을 다하여 농사지은
봉하쌀을 받았습니다.
지난해는 선착순에 밀려 구경도 못하였다가
이번엔 준비땅 하고 있다가 신청했습니다..
배송온 쌀박스와 봉지의 노짱님 얼굴을 뵈니
기쁨과함께 짠해지는 느낌입니다..
어쨌든 우리아이들과 맛있게 먹을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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