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 가슴이 허락한 사랑 -
서로 다른삶 속에서
수많은 날들과 시간을 지나
우연이라는
이름으로 버거워하며
손을 잡고
바라보는 애틋함이 있습니다
당신과 나
억만년의 세월을 돌아
삶의 구름다리 비껴세워
그리움으로 마주선 우리
살아가는 동안에 가슴깊이
젖어오는
그리움 하나 있습니다
그리움이 사랑되어
수줍은 꽃을 활짝 피우고
내 곁에 다가와 서 있습니다
눈 멀듯 보고 지운 마음에
조용히 그려보는 당신은
내 목석같은 가슴이
허락한 단 하나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너무 아파하고
그래서 너무 보고싶어 하고
그래서 죽을만큼 사랑하고
또 천년후에 다시 만나도
사랑하는 당신이기에
오늘도 이렇게 아파합니다
( 좋은글에서 )
![]() |
![]() |
![]() |
![]() |
|---|---|---|---|
| 7643 | 한가위,,,그립습니다 (9) | 짱돌공화국 | 2010.09.20 |
| 7642 | 뜰 (4) | 김자윤 | 2010.09.19 |
| 7641 |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 들에핀꽃 | 2010.09.19 |
| 7640 | 슬픈대한민국? (2) | chunria | 2010.09.19 |
| 7639 |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 세찬 | 2010.09.19 |
| 7638 |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 내마음 | 2010.09.19 |
| 7637 |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 파란노을 | 2010.09.18 |
| 7636 | 시골집-173 (2) | 김자윤 | 2010.09.18 |
| 7635 | 할머니 (4) | 김자윤 | 2010.09.18 |
| 7634 |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 내마음 | 2010.09.18 |
| 7633 | 좌희정 우광재 (14) | chunria | 2010.09.18 |
| 7632 |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 짱돌공화국 | 2010.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