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환청처럼 들리는, 마음을 다잡게 하는 소리.

우물지기note 조회 1,587추천 232009.11.22


2009. 6. 12금~14일. 몰려드는 방문객을 피해 새벽에 촬영.

우리 대통령 49재 봉사기간 동안 환청으로 들릴 정도로 수 없이 들은 지장보살.
왜 다른 경전은 염불하지않고 오직 지장보살만 독경하는 지 한참 후에야 알았습니다.

지장보살
인도에서 4세기경부터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중국·한국·일본에서 신앙의 대상으로 매우 널리 숭배되어 온 보살.

그는 억압받는 자, 죽어가는 자, 나쁜 꿈에 시달리는 자 등의 구원자로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벌을 받게 된 모든 사자(死者)의 영혼을 구제할 때까지,
자신의 일을 그만두지 않겠다는 서원을 세웠다고 한다.


그는 한 손에는 지옥의 문을 여는 힘을 지닌 석장(錫杖)을,
다른 한 손에는 어둠을 밝히는 여의보주(如意寶珠)를 들고 있다.

사찰에서 독립적으로 세워지는 명부전(冥府殿)의 주존으로서 신앙되고 있다.
따라서 명부전은 지장보살이 주존으로서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지장전이라고도 불리며,
또한 명부의 심판관인 시왕(十王)이 있다고 해서 시왕전이라고도 한다.

멀리서 가까이서 달려와 http://cafe.daum.net/BaboSaram/bbVy/18
밀려오는 추모객을 맞는 http://cafe.daum.net/BaboSaram/bbVy/19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43 한가위,,,그립습니다 (9) 짱돌공화국 2010.09.20
7642 (4) 김자윤 2010.09.19
7641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들에핀꽃 2010.09.19
7640 슬픈대한민국? (2) chunria 2010.09.19
7639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세찬 2010.09.19
7638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내마음 2010.09.19
7637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파란노을 2010.09.18
7636 시골집-173 (2) 김자윤 2010.09.18
7635 할머니 (4) 김자윤 2010.09.18
7634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내마음 2010.09.18
7633 좌희정 우광재 (14) chunria 2010.09.18
7632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짱돌공화국 2010.09.18
323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