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랑스러운 분을 사랑했습니다.

돌솥note 조회 2,051추천 372009.12.05





봉하마을 찾은 방문객들이 가지고 온 선물을
자전거에 싣고...
정말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웠고 그리운 시절이었습니다.






이광재의원은
연세대 법대를 졸업하고
초선의원이 된 노무현 대통령의 보좌관을 했답니다.


그런데
그 당시 월급 배분 방식이 참 특이했다고 하네요.


당시 노짱님은
당신 밑에 딸린 사람들의 모든 월급을 다 모아서
가족수대로 재배분을 했답니다.
그래서 당시 총각이었던
이광재의원이 가장 조금 탔고
양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서
식구수가 제일 많았던 운전기사가 제일 많이 받아갔대요.



마지막 인사 - 정확한지는 모르겠으나
이 분이 노짱님을 평생 모신 기사님이시랍니다.





노짱님 가라사대
-무슨 일을 하던 귀천이 없다.
운전기사를 하던 국회의원을 하던 다 소중한 일이다 -
라며 일의 가치를 동등하게 두었답니다.
약자에 대한 한없는 사랑을 실천하신 분입니다.

누구 운전사는
전세금 몇 백원만 빌려달라고 해서
즉시 해고 당했다는 소문이 있던데....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43 한가위,,,그립습니다 (9) 짱돌공화국 2010.09.20
7642 (4) 김자윤 2010.09.19
7641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들에핀꽃 2010.09.19
7640 슬픈대한민국? (2) chunria 2010.09.19
7639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세찬 2010.09.19
7638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내마음 2010.09.19
7637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파란노을 2010.09.18
7636 시골집-173 (2) 김자윤 2010.09.18
7635 할머니 (4) 김자윤 2010.09.18
7634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내마음 2010.09.18
7633 좌희정 우광재 (14) chunria 2010.09.18
7632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짱돌공화국 2010.09.18
323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