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其次 親而譽之 기차 친이예지
그 다음은
아래 사람이 가까이 할 수 있는 사람이다.
其次 畏之 기차 외지
그 다음은
아래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사람이다.
其次 侮之 기차 모지
그 다음은
아래 사람이 우습게 보고 업신여기는 사람이다.
信不足焉 有不信焉 신불족언 유불신언
믿음이 부족해지면
그것은 곧 믿지 못함이 된다.
悠兮 其貴言 유혜 기귀언
염려스럽도다.
그 말(지도자의)의 귀함이여.
功成事遂 공성사수
공을 이루고 일이 끝나면
百姓皆謂 我自然 백성개위 아자연
백성들이 모두 말하기를
저절로 그리 되었다고 말하게 하라.
![]() |
![]() |
![]() |
![]() |
|---|---|---|---|
| 7643 | 한가위,,,그립습니다 (9) | 짱돌공화국 | 2010.09.20 |
| 7642 | 뜰 (4) | 김자윤 | 2010.09.19 |
| 7641 |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 들에핀꽃 | 2010.09.19 |
| 7640 | 슬픈대한민국? (2) | chunria | 2010.09.19 |
| 7639 |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 세찬 | 2010.09.19 |
| 7638 |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 내마음 | 2010.09.19 |
| 7637 |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 파란노을 | 2010.09.18 |
| 7636 | 시골집-173 (2) | 김자윤 | 2010.09.18 |
| 7635 | 할머니 (4) | 김자윤 | 2010.09.18 |
| 7634 |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 내마음 | 2010.09.18 |
| 7633 | 좌희정 우광재 (14) | chunria | 2010.09.18 |
| 7632 |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 짱돌공화국 | 2010.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