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좋으시겠습니다

돌솥note 조회 1,183추천 192010.01.06


다음 아고라 즐보드에서


 

 

-민생-이라는 말은...

  저한테는... 송곳입니다.

  목에 가시같은 말입니다.

  민생이라는 말만 들으면

  한없이 가슴이 아프고

  목에 걸린 가시처럼 불편합니다.

.
.
.



불과 5년 전에 나라경제를 파탄 내어
환란을 불러일으켰던 사람들이
참여정부 5년 내내
입만 열면 죽지도 않은 경제가

-죽었느니...
-파탄이 났느니...
-책임을 물어 탄핵해야 하느니...
  
하며 모두 한 통속이 되어
방정을 떨더니만
요즘은 실업자가 330만명이란 통계가 나와도
빈부의 격차가 심해졌다는 지니계수가 나와도
엥겔계수가 그렇게 높아졌어도
어느 신문쪼가리 하나 
제대로 보도하지 않고
온통 핑크빛입니다.
걱정 근심없는 대한민국입니다.

노짱님 땐 비가 많이 와도
눈만 많이 내려도
모든 게 노무현 탓이더니...

얼마나 좋으십니까?

.
.
.


사방에서 하이에나처럼 달려들어
물고 뜯었던 노짱님 재임 5년을 생각하니
새삼 마음이 아픕니다.

그 속에서도 너무 잘 하셨습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06586


제가 좋아하는 -변호사의 아내-님의 글
-대통령직, 대통령질-도 한 번 읽어 보세요.

오늘 -써프라이즈 대문글-에
좋은글이 많네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43 한가위,,,그립습니다 (9) 짱돌공화국 2010.09.20
7642 (4) 김자윤 2010.09.19
7641 봉하마을엔 좌정호 우경수가 있다 / 거다란 (8) 들에핀꽃 2010.09.19
7640 슬픈대한민국? (2) chunria 2010.09.19
7639 봉하쌀 생 막걸리가 출시되었습니다. (23) 세찬 2010.09.19
7638 19 년전 삶을 포기하려던 날 살렸던 노무현 대통령 (22) 내마음 2010.09.19
7637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13) 파란노을 2010.09.18
7636 시골집-173 (2) 김자윤 2010.09.18
7635 할머니 (4) 김자윤 2010.09.18
7634 아 ! ~그때는 너무 어리석어서 진짜 몰랐습니다 (7) 내마음 2010.09.18
7633 좌희정 우광재 (14) chunria 2010.09.18
7632 님이 그리우신 분들 (8) 짱돌공화국 2010.09.18
323 page처음 페이지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마지막 페이지